이시기엔 부모님들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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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하는말 해주지않나요 정말 하루하루 힘들어죽겠습니다 항상 비꼬고 밥먹는시간조차 쪼아대니 정말 기분이 상해서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또 최저못맞추면 이짓을 어떻게 한번 더하지하는 생각도 들어요...모든 부모님이 이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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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잘보고 대학멀리 가세요!!
부모님과 거리를 두시는 게 어떨까요 물리적인 거리를 잠깐 두는 것도 좋아요
밖에서 밥을 사먹는다던지
밖에도 나가는거 싫어하십니다... 머리아프다고했더니 잠시 자던지 산책하고 오라고하셔서 바람쐬고와야지하는데 하시는 말씀이 나같으면 그냥 자겠다 이러시네요ㅋㅋㅋ
ㅠㅠ.......저도 그래요 격려를 기대하는데 음 항상 우울해지기만 하네요
전 어릴때부터 자주 부딪혀서 이젠 목소리만 들어도 과장없이 정신병걸릴거같습니다 오늘도 책상앉을때마다 툭툭 던지시는말땜에 공부거의못했습니다 기분이 상해서..
항상 시비 거는 류의 말을 던져서 일부러 안마주치랴고 해요 그냥 내년부터 따로 살라구요
감사합니다ㅜ
저도 저희부모님 개빡치는데요 반수생각하는데 "쟤 조선대도 못가냐 ㅋㅋㅋ"ㅇㅈㄹ 떨고 공부안한다 어쩐다 ㅈㄹ하고 집이랑 먼 대학가야죠
격려는 못해줘도 건들지만 않았으면...
힘내시고 대학멀리가세용
저희 부모님도 심해요 진짜 10일 전이면 좀 안건드리면 좋은데 굳이 나한테 와서 얘 어디 의대 갔다는데 너 알고 있어? 현역이 너보단 잘하겠다 긴장좀해 이러시는데 ㄹㅇ 개빡쳐요
맨날 네가 그래서 발전이 없는거야 이러고저도 오늘 아침에도 크게 싸웠네요ㅋㅋㅋ얼른 끝나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