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속의 비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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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나도 똥테의 끝자락. 내안에 많은 팔로워가 생겼다. 나를 저주하고, 메세지를 보내는것들...으으!
안다.진심으로 나를 응원하는 이는 열에하나.
나머지는, 19일뒤 나의 패망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보기 위함이겠지.
그러나 기억해둬라. 너희가 수능하나만을 간절히 원할때,
나는 수능 얹고, 나의 금붕어같은 그녀도 걸었다.
누가 더 간절할 것인가. 뭐 곧 밝혀지겠지. 도망가거나 하는 그런짓은 하지 않는다.
아속의 비아들아. 내게는 비아속의 아, 그녀가 있다
너넨 내가 망하는 꼴을 볼수가 없을거다.
루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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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진짜도라이네
세로드립 ㄷ ㄷ
이걸 알아보네.;
고백빌런이다 ㅋㅋㅋㅋ 저악수좀
누군가 했네
씹 ㅋㅋㅋ
ㅋㅋㄹㅇ돌아이네
금붕어같은그녀 왤캐 욕같냐ㅋㅋ
... 추천받음
존예냐고 묻는 댓글에 ‘생각해보니 금붕어 닮은 듯’ 할 땐 언제고 추천? ㅋㅋㅋ 난 차인 뒤에 찌질하게 뒷말하는 새끼들이 왤케 역겹지 ㅋㅋ~ 글쓴이한테 말한 건 아니고 ㅎ
님 지금 진짜 찐따같아요...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자기위로 하는 님이 더 찐따같은데요?
꼭 수능 끝나고 연락한 후기도 올려주세요!! ㅎㅎ
당연하죠 나 놀리는놈들 콧대를 아주구냥
루삥뽕 ㅇㅈㄹㅋㅋㅋㅋㅋ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번호물어볼 용기조차 없으면서, '나는 수험생이니까^^' 하면서 자위하는 패배자들보다는 낫다고 생각함. 후기글 중간중간 배려심없는 모습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그래도 응원함 수능 잘 보고 연애도 잘 하시길! 주작이 아니길!
진심임? ㅋㅋ
와 ㄷ ㄷ 음침한 새끼들은 제발 스스로의 좋아하는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깨닫길...
좋아하는 마음자체가 문제는 아닌거 같고,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겠죠 물론 이분은 수능까지 기다리지도 못했고, 오르비에다가 누군지 특정될수도 있을만한 짓(이게 가장 잘못한거라고 생각)+ 그여자가 본인 좋아하는것같다 어쩌구..; 등등 다 잘못된거라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가 아니라 글쓴이 말투가 찐따같아서 너같은애가 좋아하는건 ㅈㄴ 피해주는거다 라는 식으로 인신공격하는 사람들+글쓴이 신상캐려는 사람보라고 단 댓글임
까인 뒤에 넷상에서 얼굴 조롱하는 게 진짜 좋아했던 사람이 할 행동인가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의 상황을 생각해서 기다리는 게 진짜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의 배려없는 행동을 용기라고 칭하지 마세요
그런 행동들에 대해서 옹호하고자 한 글은 아닙니다 얼굴조롱한건 몰랐는데, 그런 사실이 있다면 당연히 잘못된 행동이겠죠. 수능 같은년이였나 그런말하는건 봤었는데, 당연히 이부분도 잘못됐다고 생각하구요.
이 분이 잘못한건 맞는데 무차별하게 잘못된 방식으로 욕하시는 분들이 있길래, 그런 댓글들을 보면서, 무차별한 인신공격성 댓글과 신상캐기 등을 일삼는 그들이 이 사람의 잘못을 그러한 방식으로 넷상에서 심판할 권리는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제 댓글도 옹호하는 느낌의 댓글이 되었네요. '용기'라는 워딩으로 글쓴이를 옹호하고자 한 것은 아니였지만, 다시 보니 제 댓글도 다른방향에서 (즉 상대 이성의 배려심없는 행동으로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던 분들)보면 충분히 상처가 될 댓글이였겠다는 생각이들어 반성하게 되네요..
그래서 삭제하고 싶은데 대댓글이 달리면 삭제가 안되네요...
ㄹㅇ 그여자랑 잘 되든 안되는 후기좀 졸라궁금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