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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래퍼가 꾸민 시인 [898270] · MS 2019 · 쪽지

2020-11-14 22:57:00
조회수 1,236

아속의 비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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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나도 똥테의 끝자락. 내안에 많은 팔로워가 생겼다. 나를 저주하고, 메세지를 보내는것들...으으!


안다.진심으로 나를 응원하는 이는 열에하나.

나머지는, 19일뒤 나의 패망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보기 위함이겠지.


그러나 기억해둬라. 너희가 수능하나만을 간절히 원할때,

나는 수능 얹고, 나의 금붕어같은 그녀도 걸었다.


누가 더 간절할 것인가. 뭐 곧 밝혀지겠지. 도망가거나 하는 그런짓은 하지 않는다.


아속의 비아들아. 내게는 비아속의 아, 그녀가 있다

너넨 내가 망하는 꼴을 볼수가 없을거다.

루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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