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워하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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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 사람의 정상적 모습은 정상적 사람의 비정상적 모습이다"라고 내 스승님은 나에게 말해줬어.
그리고 지금, 나에겐, 그녀에게 가겠다. 그 뿐이지..
나는 너희와 다르지 않아. 똑같아
단지, 그 욕망을 단지에 가둬놓냐 아니냐 그뿐.
그래 단지. 단지 그뿐이야.
근데, 욕망을 왜 가둬야 하는걸까?
자연은 욕망을 거두래? 자연이 똑같이 나눠줬어?
법은, 무지의 장막속에서 제작된게 맞는걸까.?
사과는 한명이자르고 한명이 선택하도록 만들어졌어?
아니잖아.
있는것들은 자기 잇속을 불리고, 공평은 계속 마모되고 가공되어 철이 됐고, 그들은 옥쇄마냥 자식들에게 자석을 물려줘.
우리는 왜 욕망을 참아야 하지? 똑같이 욕망을 참아야하는게 아닌데, 누구는 해소하고 마고 뿜어대는데, 누구는 철이라는 방패하나없이, 어벤져스의 싸움속에서 처참히 죽어나가야하는거야...나는 왜 이런 작은일도 방해받아야해.?
공평하게나 주고 나아가라고 하라고. 그게 아니면 집어치워. 니네들의 옥쇄 이젠 내가 가져갈거니까.
그 시작이 지금이고,나는 유비가 될거야.
나와 같은 이들아, 내게 일말의ㅡ동정이 있다면,
억압된 현실속에서 조그만한 창을 발견한 내게,
"유레카!!"라고 말하는 순수한 아르키메데스인 척 하는 나에게,
갓 태어난 저글링에게,
그 창이 그림이라고, 고작 방구석에서 유퀴즈나 맞춘거라고, 인구수 딸리면 어택땅하고 뒤질놈이라고 말하지 말아줘...
유비인줄아는 황건적중 하나라 하는것. 그건 너무 가혹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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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뭔 개소린가 싶어서 안 읽었다
진짜 컨셉 한번 좆같이도 잡았네
그래 남자는 자신감이다 일마야 ㅋㅋ
미움받을 용기
? 뭐라는지 해석 좀
대충 자기는 욕망의 항아리라는거임
ㅗㅜㅑ 이 정도면 병원 가야겠다 감방 가기전에
생긴거요 아니면 마음이요??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댔음 ㅇㅇ
고백 몇번 더하시면 여자분도 숨넘어가실듯
뭔 개같은 미사여구로 포장된 씹소리를 하노 ㅋㅋㅋ 처음에 컨셉인줄 알고 장난으로 응원한 나새끼가 빙신이었네 ... 정신차려라
파이팅 너만의 기둥이 있는 것 같다 응원해
그리고 후기좀
——————이제 장난으로라도 응원하지말자 여자분한테 죄송하지도 않음??——————
ㄹㅇㅋㅋ
이쯤되면 경찰서에서 신원 조회 들어갔겠다
미워하는게 아니라 걱정되서 하는말인데 미워하는것처럼 보였나요.. 그러다가 진짜 퇴출당해요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지만 사람은 나무가 아니에요
내일 후기 기대할게 성공한옯붕이가 되자
근데 솔직히 컨셉같은디 설마 진짜로 저러겟음?
자신의 억압된 욕망 분출? 인정합니다.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고 사랑에 목숨 걸면서 스스로의 낭만을 지키는 것 소중합니다.
근데 그걸 할거면 제대로 해야죠. 가능한 성공적인 방식으로, 완성도 있고 온전한 방식으로 이뤄야지,
기껏해야 빼빼로 주고 쭈뼛 거렸으면서 커뮤 와서 온갖 분 표출하면서 년년 거리는 건 걍 루저임.
님 말대로 님이 유비면, 멋있고 자신감 있는 남자면 걍 가서 제대로 고백하고 깔끔하 패배 인정하고 마셈.
그게 자신의 욕망 풀면서 다른 더 고차원의 욕망을 바라는 것이지, 여기다가 년년 거려봤자 변하는 거 없음.
욕망을 충분히 욕망하되 그것을 성숙하고 고차원적인 방법으로 성취하는 법을 님은 아셔야할듯
병신.... 남에게 피해되면 욕망이 아니라 욕정이지..
솔직히 덕코수급할려고 하는거져 ㅋㅋ
진짜 이새끼는 평생 연애 안하고 혼자 사는게 모두를 위한 길이다
감정이 이성을 지배한 결과가 이거군...
컨셉질도 앵간히해 존나역겹네
전에 쓴 글 보면 컨셉 아닌 것 같아서 무서움
내적인 욕망에 휩싸여 제대로된 현실인식을 못하시는거같은데 다수가 항상 옳은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말을 통해 스스로 성찰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입니다 글들 쭉보고 판단한 결과에요
여자입장에서 보면 진심으로 역겹습니다...진짜 그러지 마요 제발
오르비 진짜 무서운 곳이구나
수능 끝나고 ㄱ 그리고 걔 말고 예쁜 여자 많음
제대로 깨지고 싫다,역겹다는 말을 당사자에게 들어야만 멈추실 건가요. 그 상황까지가면 본인도 그렇게 힘들테고 무엇보다 여성분 당사자도 정말 화나고 힘들겁니다.
상대를 존중할줄 모른다면 그건 좋아하는게 아닙니다. 어린 마음의 고집일뿐입니다. 정말로 그분이 좋으시다면 하지마세요. 상대를 존중해서라도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온전히 학업에 집중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분은 님을 존중해줬습니다. 너무 상처받지말라고 화도 안내고 미소를 지어주며 끝내줬습니다. 정말 인연이라면 수능끝나고 언젠가 만나게 될겁니다.
미쳤군...공부나하세요
애니 뭐 좋아하세요?
dkrkfl 닥쳐 제발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나가 뒤져
*** 제 말을 좀 들어보세요 !! 님 말이 다 맞음. 옥쇄를 가져와야 돼요. 세상은 매우 불공평해요. 근데 .. 이런 방법으로는 옥쇄를 가져올 수가 없어요. 저글링 가지고 어떻게 스팀팩 쓴 파벳 위주인 바이오닉 조합 깰건데요? 이거는 돈키호테보다 비현실적이에요. 그러니까 방구석에서 유비인척 하지 마시고 관우랑 장비를 만나던 제갈량을 찾아가던 노력을 해서자신의 힘을 키워야지요.. 오르비언 하나 못 이기면서 뭘 한다고 그래요.. 자기 성격이 보편적인 사람들의 생각과 거리가 있다는 게 보여진다면 그것을 고치고 반성하고 개선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저글링이 뮤탈이 되고 울트라가 되고 디파이어 하나 뽑아서 님 같은 저글링 한 마리 잡아 먹고 어택땅 눌러도 두렵지 않은 상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유비도 제갈량 말 안 듣다가 100만 대군 나무랑 같이 다 탔어요.. 돈키호테도 지 멋대로 하다가 말에서 처참히 떨어졌고요.. 어차피 사회는 강한 사람 무시 못 해요.. 근데 님은 ㅈㄴㄳㅂ 약해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내 배우자를찾아 같이 강해지는. 그런 지속가능한 관계가 고픔
사람들 반응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글쓴님 생각이 깊다는 거는 글을 읽으면 읽을 수록 느껴져요.
저도 중딩때부터 항상 여러 가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봤거든요.
뭔가 읽으면서 계속 공감이 가고, 또 글솜씨에 정말로 감탄하고 가요!!
목적없이 달려가는 이들에게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