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현주해] 수요일 질문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2944764
안녕하세요! 수요일 조교 902909입니다!
19수능 원점수 71점이었으나, 20 6, 9평 1등급을 받고 수능때 원점수 100점을 받았습니다.
19수능 등급 34233에서, 20수능 12111까지 점수를 향상시켰습니다.
올해 인제대학교 의대 예과 1학년 재학중입니다.
쪽지 / 댓글로 모든 질문 다 받아요!
재수 관련(기숙학원, 독재) 질문도 상관없습니다.
질문 12시까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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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27061225 (19)34233->(20)12111 수기!
https://orbi.kr/00026513278 칼럼) 재수 기숙학원 관련 이모저모
https://orbi.kr/00026222623 칼럼) 국어란 어떠한 과목인가?
https://orbi.kr/00026762778 칼럼) 공부의 전반적 학습 방향 + 여러 가지 질문들
https://orbi.kr/00026299565 칼럼) 재수 기간동안 공부한 문제집 + 인강 -국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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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1월 3일 스공팀 통계입니다! 총 7명 참여해주셨어요!
플래너 올리실 때, 폼을 작성하지 않으시면 스공팀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점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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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스공팀 참여방법>
파이워치 스공팀이 여러분의 페이스메이커가 됩니다.

참여 방법은
1. '파이워치 3.141592' 플래너에
매일매일 공부 기록을 작성한 후, 플래너 사진을 캡쳐하고,
https://forms.gle/YPMEBMds4YQGimVe8
위의 주소로 들어가 설문지에 매일 기록을 적습니다.
2. 기록을 적은 후,
① 오르비 or ② 인스타그램 (piwatch_official)
중 편한 곳에
#파이워치 #오르비 #현주간지
필수 태그를 포함해 공부 기록을 올리면 참여 가능합니다!
매달 열심히 기록을 올려준 분들 중 선물을 드리고,
현주간지 구독자 & 유현주T 현강생들에게는
이과 최상위권인 서울대/고려대/카톨릭대 의대 및 치의대, 한의대,
문과 최상위권인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재학중인
우수한 멘토들의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멘토링의 경우, 스공팀의 공부시간 순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매일매일 참여해서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을 기준으로 합니다^^)
1주일 순공부시간 92시간 달성은
인간 두뇌의 극한에 도전하는 일정입니다.
그렇지만,
달성이 불가능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시간과 노력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당신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니까요.

앞으로도,
강의와 컨텐츠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이것저것 준비해보겠습니다.
현주간지 구독자 분들은 7월호는 매진되었고, 이후 주간지들도 신규생들이 많아 물량이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구입할 학생들은 서둘러 주세요 ^^
중간 합류하는 학생들은 3월호부터 올해 EBS 수능특강 변형문제들이 반영되어 있으니
'현주간지 과월호'에서 같이 구입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분량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실 수 있지만,
결국 저 분량을 끝내야 1등급까지 도달할 수 있고
이미 1등급은 제 교재와 주간지를 모두 하고도 더 많은 컨텐츠를 더 하겠다고
달려나가고 있으니까요.
더 늦기 전에 지금 하나하나 계획을 짜며 시간까지 관리해 나간다면
조만간 따라잡을 수 있을 거에요 ^^
그 길에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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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3.14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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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진짜 계속 가능 질문만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1. 나형 3>1 노력으로 남은시간 극복할수 있나요
2. 이런 정도의 상승을 보신적이 있나요
3. 국어 컨디션에 따라 1,2 왓다갔다 하는데 고정 1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료
4. 실모 얼마나 푸셨너요
5. 풀고 어떻게 활용하셨너요
1. 한 달정도의 여유가 더 있었을 경우, 확실하게 1로 올릴 수 있을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능까지는 한달보다 적은 시간인 29일뿐이 남지 않았기에 100% 확신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시고, 약간의 운이 따라준다면 1등급 가능할 것 같습니다.
2. 제 주변, 수학 성적 가장 드라마틱하게 상승한 친구는 2등급 후반에서 수능날 96점 찍은 친구라구 생각해요!
3. 자신만의 방법을 자리잡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정 문제를 접근할 때에, 매번 푸는 방식이 달라진다면 점수 역시 들쭉날쭉하게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4. 저는 모의고사 실전 훈련 좋아해서, 정말 많이 풀었던 것 같아요.
이 시점부터, 매일매일 국어/수학/탐구는 모의고사 1개씩 풀었던 것 같아요. 저녁에 남는 시간에 복습했습니다.
5. 푼 다음, 모든 문제를 보기에는 실질적으로 시간이 부족해 틀린 문제 위주로 강의 / 해설 보았습니다.
1.운이 필요하다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2. 그러면 2까지는 확실하게 가져갈 수 있다 보시나요
3. 그렇다면 지금 해야항 것 들을 나열해 주싱수있나요ㅠㅠ
1. 애초에 수능이라는 시험은 당일까지 100% 확신할 수 없는 시험입니다.
시험장에서의 컨디션, 당일 출제되는 문제 등 아무것도 알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당일 컨디션이 좋고,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면 충분히 1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2. 2까지는 지금부터 빡세게 공부하면 100% 가능하다 봅니다.
3. 실전모의고사보다는, 기출문제 위주로 확실하게 잡아가며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실전 모의고사는 30문제를 모두 풀 수 있을 때에 의미가 있는 모의고사인데, 실전모의고사에서 3등급 정도의 점수가 나온다면 이는 실전 모의고사를 100% 활용하고 있다 보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때문에, 실전모의고사보다는 기출문제를 통해 확실하게 유형을 잡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사별곡 관련 해설이 잘못 들어가 있는 듯 합니다.
현주간지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정오표에 반영하겠습니다.
' ‘길이 전하여 없어지지 않도록’은 정승 이원익이 한 말로 유연의 사건을 통해 벼슬아치들에게 교훈을 세워 후세를 경계하도록 하려는 의도를 함축한 것이다. ' -> 원 해설입니다!
이 시기에 화작따로 내용 배우기엔 모자라겠죠??
10-11분 정도 써서 사설에서 다 맞거나 하나 틀릴때 있긴한데 불안해서시리....따로 화작 내용 배우기보단 감 유지할겸 매일 화작 연습하는 정도면 충분하겠죠?
사설 화작문에서 가끔 가다 하나 틀린다고 추가로 화작 공부하는 건 좋지 않다구 생각해요.
가끔가다 과한 문제 하나둘 섞여 있는 경우도 많아서..
차라리 하루에 하나 정도 기출문제에 있는 화작 푸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UBS 인강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UBS 수특 운문문학 강의가 6강부터 촬영 후에 업로드라고 되어있는데 혹시 언제쯤 공개되나요??ㅠㅠ
UBS 강의는 상상모의고사 해설하면서 수록된 작품 설명으로 대체되었습니다.
1.국영수에서 3-->2로 가기위해선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3 초중반에서 머물러있어요
2.가능질문이지만 3-->2가능할까요???문과입니다!
3.문법은 지금 문법백제 n제 보고있는데 수능 직전에 기출로 회귀해야될까요?
4. 국어 3등급 기출 사설 비중 어느정도가 적절할까요?
1. 공부량을 늘려야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3등급의 경우, 수학에선 준킬러를 틀릴 때 나오는 점수이고, 국어에서는 비문학 1지문정도가 시간이 부족할 때 나옵니다. 영어에서는 빈칸에 접근할 시간이 나오지 않을 때 나오고요.
기출 위주로 유형을 분석하여 자신이 문제를 푸는 방식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3->2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3. 화작문, 특히 문법은 기출문제의 중요도가 다른 부분보다도 매우 높습니다.
사설 문제에서는 약간 무리하여 문제를 출제하는 부분도 있으나, 기출문제에서는 일정 범위의 문제만을 다루며 크게 무리해서 내는 문제가 적기에, 기출문제를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4. 기출 : 사설 7:3정도 유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어, 수학 각 과목 실모 풀고 분석, 피드백 하는데 시간을 얼마 정도 써야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국어는 3, 수학은 2~3 왔다갔다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