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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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떨기, 소리내며 물마시기, 한숨쉬기, 비닐재질 옷 입고 바스락 거리기, 휴대폰 진동(무음모드 장식인줄...), 본인 빡친다고 공책 부욱 찢기
이 모든걸 다하시는 분이 제 옆에 앉으심...
덕분에 수능때 그 어떤 빌런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을 듯...
다행히 재수는 아닌듯... 공대생인거 같은데... 무슨 회로관련 수업 듣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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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ㅆㅂ 비닐옷 씨팔진짜
진짜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는 주의인데 뚝배기 깨버리고 싶음...
그 조끼패딩 사사사사사사사사가사사사가사사가삿
진짜 너무 화났음... 근데 오늘 집중이 잘되서 나름 무시하고 잘 버틴듯... 그제는 진짜 없애버리고 싶었는데 ㅠㅠ
비닐재질 옷 ㄹㅇ 화나죠!
바람막이 입으신분 스카에서 10분에 한 번씩 돌아다니시는데 어우 진짜
이정도면 최악 아닙니까 ㅠㅠ
킹받네
젛아요 팔로우 안누르시면 내일 님 옆에 앉음..
작은 방에 킁킁빌런이랑 친구들4-5명 몰려다니면서 잠깐씩 떠드는 애들 있음..
오늘 전화 독서실 안에서 받는 사람도 봄...
앜ㅋㅋ 감사요 ㅋㅋ
와 역시 설대생의 집중력...
조용히좀 ㅠㅠ
빌런이 헬창이면요? 오늘 시끄럽다고 하긴 했는데 넘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