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 9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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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지문을 장악 못했다
그래서 되는대로 실전연습이나 했다
일단 넘기기. 그리고 확실한거 고르기
소거하기.
답이 1번이면 의심
수능날엔 장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화작은 요즘 많이 틀린다.
미시적 선지 손가락걸기 절대 하지말고
발문을 읽을 땐 속도 낮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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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법지문 장악 못했을 때 일단 넘겻어야 했는데…?
답은 나오길래 체크하고 넘겼져
잉 저게 왜 물음표로 표시되져…? 저거 물음표로 된 부분 우는 이모티콘 쓴 거에요 공감한다는 뜻에서ㅠㅠㅠ 암튼 대단하시네용 저는 저거 완전 절었는데ㅠㅠ
아하.. 어쩐지 오타인가 했어요ㅎㅎ 법지문 다시 분석해봐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 이걸 안절고 풀었다면 거짓말 혹은 그저 갓일거 같아요ㅋㅋㅋ
절었늠에도 잘 푸신 님은 정말 GOAT… 수능날은 더 잘 보실겁니당!!
감사해요.. 우리 후회없는 점수 꼭 받을 수 있을거에요 !b
개인적으로 질문해도 될까요 ㅠ 절박해서요 ㅠㅠ
넵 절박한 심정 너무나 잘알죠
저도 지금 완벽한 실력은 절대 아니구 9평도 못봤었어요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쪽지주셔요
감사드려요 ㅠ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한수9회차 응시했는데, 잘하시는 것같아서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실재론 지문 읽을 떄, 내용 전개가 논리학처럼 내용이 전개된 것 같던데, (가)지문이 a>p ~a>c ~c 따라서 a이다. 님도 이런식으로 지문읽으면서 생각하시면서 푸셨나요?
그리고 25번 문제에 5번선지 판단하실 때, 바람이 아니라 콜라병이 알아듣지 말을 중얼거린거라는 걸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2연에서 '바람 빈 병을 스쳐갈 때 병 속에서 울리는 소리 끊임없이 알아듣지 못할 말을 중얼거리며'에서 콜라병이 중얼거린거니까 3연에서도 바람이 아니라 콜라병이 중얼거린거겠군이라고 생각하셨나요 ㅠㅠㅠ
독서는 낼 복습할 때 지문 다시 읽고 댓글 달겠슴다
문학 그거 저도 파악못했어요 근데 보기에 따르면 묘사만으로 표현을 했다고 한데다, 콜라병에 바람 스쳐서 나는 소리 자체가 작가의 비판의식을 상징한단건 너무 아닌거 같아 뒷 부분 보고 체크했어요
그리고 답지 보면서 앞부분도 틀린걸 알았어요..
그런데 뒷부분 판단은 답지에 안적혀 있어서 주말에 선생님께 따로 여쭤볼거라 아직 안확실하지만, 시어 자체가 상징하는게 아니면 작가의 의도가 어떻든 틀리다고 평가원이 그래서 저는 기출 응용한 문제로 보구 골랐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