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얘기가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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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페이스북 갈수록 회의감 들어요
님들은 언제부터 하셨는지 모르겠지만..제 친구들은 수능끝나고 우후죽순으로 만들더라구요..
제 주위사람들 기준으로 하면 유행한지 한 2년 정도 된 거 같은데..
전 3,4전부터 썼거든요..ㅎㅎ 우연히 예전에 배웠던 원어민샘 연락하게 되면서 썼는데 그때가 편했어요.
당시 학교다닐 때도 저 페북 쓰고 있을 때 애들이 그게 뭐냐고 그랬는데;;
얼마전 뉴스에서 페북 친구가 많을 수록 우울하다(우울하다<정확하진 않고 무튼 부정적인 뉘앙스) 이런 기사가 났었는데
아 정말 공감해요.... 솔직히 별로 안 친한 애들도 막 친구추가 하고 그러던데...
가끔 별걸 다 올리는 애들이 많이 있어요..ㅡㅡ;; 몇몇 애들은 무슨 불평이 그렇게 많은지..
정말 나만 행복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참고로 재수하면서 잠수탔는데..탈퇴하자니 연락두절 될지도 모르고..예전에 선생님 찾았던 것처럼 순기능도 있으니 탈퇴는 걍 안하려구요..
수능도 망했는데...걍 계속 잠수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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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화씨지벽 문제집 0 0
국어문제집 화씨개벽을 살려고하는데요 이번에 수능개정되면서 문학이랑 비문학 순서도...
나만 행복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 <-- 요고 공감하네요
페북 같은 게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더 불행하게 느끼게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대요
EBS 문제집에서 본 적 있는거 같은데...아닌가
저도 비슷한거느껴요
사람간의 거리가 아니라 계정간의 거리가 가까워진느낌
근데 페이스북이 허무하다는걸 알면서도 또다시 접속을 하고 있는 나를발견하게됨
친구없어서 아예안함ㅋㅋ
솔직히 페북같은 SNS는 자기허세용으로 올리는 글이 많아서 보고 있으면
괜히 나 혼자 소외감느껴지고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헐..................................................나랑똑같아요 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