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시러들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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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대체 몇몇분들 다니는 학교에서 어떤 폐단을 목격했길래...
본인이 학구열 쎈 지역에 있는 나름 쎈 일반곤데(지역은 옮밍아웃당할까봐 안깔랭)
주변 학교에서 생기부 조직하는 얘기 거의 들어본 적 없음
없다는건 아니지만 그냥 무슨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일인가 싶어서 다른학교에서는ㅋㅋㅋ
선생이 ㅂㅅ이어서 애 생기부 망쳐버린 ㅈ같은 경우는 봣어도ㅋㅋㅋ
난 정시지만
학종 챙기는 애들
4등급 ㅂㅅ인데 쌤 물고빨고해서 학종르는거 아님.
다 내신이 받쳐주는 아들이 뭐든 열심히하는 애들이라 생기부 챙기는거지..
결론
정시든 수시든
수능 35일 남은 이 시점에서 마인드컨트롤 못하는게
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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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난이도 비교좀 수학2 1 0
드릴2 4규 문해전 이해원n제 n제게임
본인 포함ㅋㅋㅋ쉐도우복서들아! 정신차리고 수능까지 파이팅하자
누가 보면 무슨 우리나라 고등학교는 적폐천국인줄
ㄹㅇ
ㅋㅋㅋㅋㄹㅇ 아니 오히려 지방이 그런 경우 더 심한건가? 학구열 쎈 동네에서 그런경우는 뉴스에 나오는 거 빼고 거의 못들어봤는데..
나도 정신데 그냥 과반수 이상이 자기 위안으로 합리화하는 거인 듯
주작이라는 어휘를 쓴 제 잘못입니다.
개입이라는 단어가 적절하겠네요
상위권 학종분들 행특 개입한 사람만 걸러도 절반은 걸러질 듯 합니다.
앗 네네 자세하게 어떤 경우에 화가 나신건지 설명해주셔서 고마워요.
그런데 개인적인 의견,경험으로는
행특 개입한 경우를 저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개입을 했다해도 오타수정 겹치는 독후감 빼기 말곤 본 적이 없구..
님과 저의 느낀점이 달라서 서로 공감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님 의견도 존중할게요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