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 2~3등급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2834175
현재 사문 2~3등급이고 개념문제에서 카드놀이라던지 대충 그러한 문제꼬아서내는 문제들땜에 틀려서
진동하는 재수생인데요 ㅠㅠ
요즘에 개념이 좀 사문이
문제를 꼬와서 되게 어렵게나오는 추세인데 그래서그런지 자꾸 수능때 망칠까봐 불안하기도 한데
개념은 진짜이제 웬만해선 다 알고 심화된거까지 다시 복습했는데요
이번에 개념 다시 정리하자는 마인드로
윤성훈쌤 m-skill 20도 거의다 완강 했는데도 계속 불안해서그런데
윤성훈쌤의 더스피드 개념인가?? 그걸 마지막으로 또 한번 개념을 다시 정리할까요
아니면 이제는 개념은 저혼자서 복습하고 사설 문제를 많이풀까요?? 고민되네요 ㅠㅠ..기출문제는
재수생이라 이미 풀만큼 많이풀어놨어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
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
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사문 고정 50인 3수생입니다 (9평 50/ 각종 사설 모의 컨디션 너무 안좋지만 않으면 50)
실모 추천드려요 카드놀이 같은 복잡한 형식의 문제는 사설을 통해 단련해보시는게 좋아요 (러셀모의나 더프 그런것들) 결국 시간단축은 해당 문장을 읽고 드는 판단력의 시간차이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하는데 실모를 반복할수록 그 판단의 시간을 줄어드는 효과를 저는 체감했어요. 저도 현역때는 거의 2~3등급, 재수때도 항상 2등급맞다가 3수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단축도 되고 사문만큼은 고인물?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팁일지는 모르겠는데 현역,재수때는 A입장에다가 기능론이면 '기'이런식으로 쓰기도 하고 아무튼 이런 펜을 활용하는 공부법을 거의 모든 과목에 적용했었는데 (국어볼때는 펜으로 읽은 부분을 밑줄친다던지 영어도 그렇고) 3수하고 펜을 내려놓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국,영,사문 다 성적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국어 4->2 영어 2->1 사문 2->1)
제 9평시험지도 보시면 도표문제 제외하고 아무리 꼬인 문제더라도 어지간하면 옆에
정리하거나 그러지 않고 머리로 했습니다 평소에 훈련을 하다보면 숙달되고 익숙해지더라구요 좀더 문제를 거시적으로 빈틈없이 볼 수 있다고 해야되나? 실수도 줄어들구요...
헐 ㅠㅠㅠㅠㅠㅠ 일단 이렇게 긴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물어본것이상으로 좋은 꿀팁 얻어가는것같아서 감사합니다!! 일단 고연님 말대로 임정환쌤 챌트 모의고사를이번에 처음 풀어봣는데 확실히 요즘 기출이 어려워짐에따라서 사설 모의고사가 확실히 도움이 되는거같긴하더라구요 개념은 이제 정말 한번만 딱더 정리하고 사설모고등을 엄청 많이 풀어봐야할것같아요!! 그리고 팁도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저도 문제마다 판서하고 그러는데
한번 일단은 저도 최대한 판서는 적게하고 생각할려고 노력해봐야겠네요!! 저한테도 그방법이 맞을수도있으니까용 !! 그리고 9평 50 맞으신거 진짜 대단하신거같아요 저는 9평때 3등급 맞긴햇는데 문제가 저한테는 기존에 나왓던것들하고 좀 다르게나와서
되게 충격적으로 다가왓어가지고 ㅠㅠㅠㅠ 정말 사문 열심히 하신것같아서 부러워요!!
그리고 진짜 정성것 대답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용 수능 얼마 남지않았는데 빛을 바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시간동안 파이팅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