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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적 [309142] · MS 2009 · 쪽지

2012-12-02 00:49:24
조회수 4,485

둘만의 방 16시간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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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 방송봤는데...

피해자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하겠더라구요.
내 가족이나 지인이 저렇게 당했다고 생각하니..ㅠㅜ

그렇다고 직접증거가 없는 이상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하여 징역 십팔년을 주는것도 한편으로 너무 심한거 같고...
또 그렇다고 무죄라고 하기에는 정말........
 

진짜 진실은 신(神)만이 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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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l.g. · 367478 · 12/12/02 01:25

    피해자 가족입장에서는 진짜 답답하겠네요..
    근데 만에하나 또 진짜 가해자가 무죄일수도 있고..어렵네요..

  • 破乙 · 54101 · 12/12/02 01:34 · MS 2004

    보다가 방송 후반부 쯤에 사고 현장 동영상에 찍힌 분홍색 마스크녀 (용의자 추정 여인)를 보고 소름 쫙~

    암튼 뭔가 연결 고리가 자꾸 엇나가는 석연치 않은 사건

    보면서도 답답하기도 하고 아리송하기도 하고...

    그런데 중요한 것은 표창원 교수도 말했듯이 이 용의자 추정 여성은 어떤 진실을 품고있던간에 피해 여성의 죽음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는 점...

    물론 어떤 죄명이 성립되느냐 하는 것 또한 중요한 포인트이기는 하지만

  • 울의?고의? · 37264 · 12/12/03 03:32 · MS 2003

    이편을 다운받아서 봤는데....

    정말 결정적 물증이 없어서 사건을 진행할수 없다는 점에 많이 속상하더라구요...

    사건 정황상 분명 범인은 룸메이트가 분명한데 결정적인 증거와 목격자가 없어서 무죄 추정을 해야하다니...

    정말 답답하네요... 어떻게 처벌할 방법이 없는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