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르비에 있는 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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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뭔가 컨텐츠에 대한 비판적인 말을
인간적으로 뭔가 뻘쭘한 마음에 못달겠음 오르비에
오르비에다가 말하는건 그냥 오르비소속 쌤한테
면전에 대고 얘기하는 느낌이라..
당연히 무례한 뒷말얘기하는건 아니고
다른 강사들에 비해 소통이 너무 쉬우니
학원에서 아는 분같이 느껴져서 그럼
그냥 컨텐츠 비교하고 그럴때?나
누가 ㅇㅇㅇ어떤가요~라고 질문해서 댓글달때
하튼 타 사에 비해서
오르비 내에서 너무 오르비 강좌나 교재에 대해서 좋은 의견쪽으로 여과되는 느낌이 있는 것 같음 쪼~~금
본인 경험이 떠올라서 하는 얘긴데
오르비 온지 얼마 안됐거나 컨텐츠 잘 몰라서
오르비 기웃거리는 고2들은
여기서 좋다는거 다 사지 말고
기출부터 일단 하고
오르비에서 연대서울대의대급 뱃지 단 사람 말 아니면 다 대충 듣고 (내말도 대충 걸러들어..
본인이 직접 친구나 선배 책 보거나
직접 물어봐서
본인한테 맞는
교재 직접 찾으면 좋을 것 같음
물론 어느 교재를 쥐어주든 한두권하고 기출만 제대로 하면 되는게 답이긴 한데
그래도 일년동안 이왕이면 자기한테 잘 맞는 커리 찾는게 좋기도 하고 나중에 괜히
아 여론한테 사기당했다~고 느낄까봐?
그리고 이왕 샀다면 그냥 열심히 풀고!
그냥 오르비 안에서는 오르비 교재가 평가가 다소
호의적인 것 같다는 말이었지
절대 오르비에 있는 거라서 좋거나 나쁘다가 아님
)애초에 내가 풀어본 오르비 교재도 3권밖에 없고)
오르비 저자들 다 여기있는 사람들중에서도 가장
수능에서 좋은 결과 받았고
하루종일 그 교재 만드려고 연구하시는
20살 언저리들과는 비교할 수 없이
훨씬 더 내공 쌓으시고
그 분야에 정통하신 분들이니깐..
하튼 나도 내가 하려는 말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
걍 그렇다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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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사실
저만해도 고3초 겨울방학에
어중간하게 기출 끝내자마자 오르비 기웃거리던 때가 기억나네요ㅋㅋ
어쩔 수 없긴 하죠,, 홈타운에서 악평받는 거는 누구에게든 여러모로 좋지 않으니가요,,
만약에 오르비 왔는데 오르비에서도 까이면 얘기 심각하죠,,... ㅋㅅㅋㅅㅋㅅㅋ
그런 것 같아요
딱히 오르비에서의 평가가 엄청 과대평가되어있다 이런건 아닌데
그냥 쌤 볼까봐 미안해서
딴 책이 더 좋다는 얘기를 잘 못하겠음
ㄹㅇ ㅇㅈ이죠
그러나 유대종T는 짱

머벨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