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논란과 오르비 학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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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숙대 논란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도 작년에 현역일때 오르비를 하면서 "서성한 미만은 안가"와 같은 학벌주의에 사로잡혔었습니다 수능을 잘 못본 후에 홍대를 붙었음에도 정말 자괴감과 우울증이 한달여간 사로잡혔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학교에 다녀보고 커뮤니티가 아닌 현실을 살아보니 학교를 밝히면 비하는 커녕 축하와 좋은 학교라는 칭찬만 받았습니다
숙대 논란을 보면 북극곰님은 학벌에 대해 지나친 열등감을 가지고 계신거 같습니다 이로인해 훌리적인 모습이 나오는거 같아요 물론 북극곰님의 훌리적인 모습도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메인글들 댓글들을 보면 너무 과도하고 원색적인 비난이 난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 들어 "숙대 지잡대아님? 숙대가 무슨학교죠? " 이런 댓글들 말이죠 이런 댓글들은 숙대를 진짜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단지 비하를 하기위한 댓글이라고밖에 안느껴집니다. 오르비 여러분들과 북극곰님께 한마디 드리자면
오르비 여러분들 숙명여대에 대한 너무 원색적인 비난보다는 북극곰님의 훌리짓을 비판하시는게 어떨까요 / 북극곰님 커뮤에서 인생을 살지 마시고 현실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대학은 물론 수능을 앞둔 여러분께는 인생의 전부와 같이 느껴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하기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학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점을 인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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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입시 시스템은 진짜 문제가 있는듯... 다른 것도 아니고 교육이 무슨 로또...
3줄 요약 가능?
이거 못읽으면 국어시험 우째보노
한번 내가 요약해봄
ㄱㄱ
<세줄요약>
1. 수험생때는 몰랐지만 홍대 다녀보니 대학이 다가 아님
2. 북극곰은 대학이 다가 아닌데도 열등감에 사로 잡혀 훌리짓만 하고 다님
3. 우리도 숙명여대에 대해 무차별적 비난을 하기보다 북극곰의 훌리짓만 뭐라하자
숙극곰님 학벌에 집착 심하시네요
그러니까 오르비언들이 원색적으로 숙대 까잖아요
거 적당히 좀 하이소
ㅋㅋㅋㅋㅋ
숙극곰 ㅅㅂㅋㅋㅋㅋㅌㅋ
애초에 비방과 폄하가 없었으면 대응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 대응 때문에 악감정만 생기니까 제발 사라져주세요! 정중하게 부탁드림 제발 좀.
그래서 님 인증 언제하는데요. 쫄?
그러니까 시작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언제 내가 숙대 비방한적 있었나요 훌리짓 적당히 하라니까 계속 훌리짓 한게 누군데요~ 동문서답 눈가리고 아웅하던게 누구더라~ ㅋ
그냥 열등감 있다고 말하세요 ㅋㅋ... ㄹㅇ 하는 짓보면 지나가는 꼬맹이보다 못한 꼴 보이고 계신거 본인만 모르시는 것 같음
님이 할 소리는 아니네요.
님이 막말한 거 기억합니다.
시작을 하지 마세요.
Bye.
맞말추
본인학교 훌리짓 하는 거 열등감 때문 맞음ㅇㅇ우리학교에도 ㅅㅁㅎ에서 훌리짓 하다가 강퇴당한애 있는데 병임 그거
엥 대학생이었어요?

다들 왜 나 02인줄 알지 01인데..ㅇㅈ 보면 현역은 아닌 거 같긴 했는데
ㄴㅇㄱ
더 어린것 같다는 뜻?
닉네임 때문
맞말추222
인정입니다. 일정수준 이상의 대학에서는 본인능력에 따라 모든게 결정되는것 같아요. 특히 이공계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