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의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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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나 n수를 가장 많이 포기하는 시기는
10월,11월
이라고 생각한다.
이때되면 사람이 미친다.
기적을 찾으려한다.
하지만 기적은 없다.
유튜브에도 ~일의 기적.
이라고 올라온 영상보면
이게 기적인가,,? 라고 할정도로
남들 1년동안 할 공부를 그 며칠만에 끝내버렸다.
필연이다.
남은 50일.
아침에 일어나는게 두렵고 가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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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님 제가 가가한테 님 남친 오르비에 생겼냐고 물어봤거든요
가가 델꼬와
가가도 3수하면서 정신병걸릴정도로 공부해서 연대간거보면 수험생입장에선 존경합니다.
진지하게 사귈 생각 있냐고 물어봐달라는데요?
무조건 "yes"
ㅇㅋ 전해드림
오랜만에 맞말추
ㄹㅇ 수능 2달남았을때 되면 올해 수능 포기하고 내년 수능 생각하는 사람 많아지는듯
문제는 N수생도 마찬가지란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