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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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못하는 애들의 대부분 이유는 공부량 부족때문임
대부분 여기에서 썰림 10대애들이 놀고싶은 마음을 참고 공부한다? 말이안되지ㅋㅋ
각성해서 공부량을 한계치로 찍었다 치자
다들 알다시피 무턱대고 시작하면 성적이 정체되는 구간이 있음
여기서 또 한번 무너짐 아,,난 왜 안될까? 난 여기가 한계일까?하고..
여기서부턴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는게 정말 중요함
유형이 또 여러가지로 나뉘어짐
1. 틀린문제 보면서 대충 오답귀찮아서 해설지보고 응~그러네 하고 끝
2. 나름대로 근거를 찾으려고 생각함
2-1. +근거를 메모해둠
3. + 난 왜 답을 이렇게 골랐지 고민
4. + 앞으로 이런 유형의 문제를 맞추려면 어떤 고민을 해야하지?
생각 생각 생각
끊임없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수많은 생각을 머리가 터지도록 해야됨
남에게 의지하는 공부법이 아닌
수많은 실패들을 기반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주체적인 공부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했나?
단편적인 것만 바라보지 말고
출제자가 나에게 무슨 능력을 검증하려하지?를 생각하며
그에 맞는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는다면
반드시 그에 준하는 보상을 받을꺼라 생각함
TMI) 언제까지나 나의 생각에 불과하지만 (그래서 이 글을 그냥 흘려봐도 무방함. 성적,대학 인증도 없는데 뭘 어쩌겠음)
끊임없이 공부 잘하는 방법에 대한 글과 영상을 보면서 느낀점임
친구들한테 이런말하면 비웃음,, 공부 줫도 못하는 쉐기가 뭔 공부잘하는방법을 아냐며..
올해는 내가 하고싶은 일, 꿈 등등으로 인해 너무 늦게 깨달아서 내년을 바라보지만 난 꼭 증명할거임
목표달성하고 이 글을 다시 보면서
"역시 내가 옳았어" 라고 생각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그럼 이만.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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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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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에서 섬찟함
ㄹㅇㅋㅋ
와 진짜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아직 고2이고 이렇다할 결과물은 없지만, 결국 공부라는건 "어떻게든 내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걸 고쳐낸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거든요. 저에게 있어서 남에게 의존하는 공부법이 아니라 주체적인 공부법이 필요하다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나온 생각이에요.. 사람마다 문제점은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