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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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 작수 응시했고 옯탈했다가 올만에 동생껄로 들어와보는데
공부 하면서 느낀게 혀녁
고1 고2 만년 3,4 - >고3 국어 백분위 99로 올리고
수학 가 만년 3따리 -> 92 점
근데 영어 2 화악이 4에 생명이3이어서 ㅠ
실패긴 한데
그래도 국수 올리면서 느낀게
성적은 우리가 어떤 문제 어떤 강의를 들었느냐?가 아님 ㅇㅇ
얼마나 깊이 고민함? 얼마나 그과목에 대한 깊게 생각을 함? 그리고 수능은 결국 그날
피지컬 + 기계적으로 문제푸는 능력 싸움이기에
얼마나 체화를 잘함?
이런게 관건인듯 무슨 컨텐츠를 하고 누구 강의를 듣고 이런거 다 필요없음
걍 한명 강사 정해서 쭉 파고 거기서 문제풀이 확장 N 제 기출 하는게 답인듯 누가 좋지 이러면서
컨텐츠에 매몰되는거 ㄹㅇ 에바임
보닌ㅋㅋ 학교에서 정저지와 시절
메가스터디 아 김동욱 현우진 조정식 이다지 각 영역 1타를 세워놓으니 가슴이 웅-장해지고 든-든해진다
이들만 있으면 수능 전국 1%은 따놓은 단상인가 - 이랬는데다 부질없음 자기 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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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