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나라한 반성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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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상 4횐가 5회를 풀었슴다
처음으로 최하점이 나왔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비문학을 맘에 들게 풀어냈죠 모순적인 회차였어요
함정이 많지 않은 상상이라 함정에 약한 저는 나름 잘 풀어낼 수 있었는데 오늘은 아니었네요
원래 저라면 호머식 채점해서 95라고 했을거에요
하난 실수, 하난 문제가 살짝 애매해서요.
그러나 솔직히 91로 적겠습니다
ㅇㆍㅢㅓ냐. 9평과 똑같은 실수를 했기때문
ㅅ
정성들여 용어 분류를 해놓고 실수를 했습니다
앞으론 그냥 적을겁니다
이제 국어는 타임어택 메타 아니니까요.그렇쵸?
또 자신있던 문학.. 특히 현대소설.. 조졌습니다
심지어 공부했던 부분인데도.
문학도 만만히 봐선 안되겠네요 반성!!
화작문
22분 걸렸습니다
헷갈리지도 않았고 다 맞았으나
문법에서 10분이 걸리다니 이게.. 이게대체
네 맞아요 또 연습을 안했슴다
인정해야겠어요 전 가뜩이나 비문학에 시간을 많이 쏟기에 화작문은 17분 내로 풀어야 하는데요..
만만히 보는 부분은 항상 점수 떡락
이렇게 적고나니 복기돼서 좋네요
영어는 실력이 개떡락한게 조정식꺼 푸니까 느껴지네요
다시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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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점이 91점 ㄷㄷ상상이 잘맞아서 그런거 같아요 평가원을 잘봐야 하는데..
깨자님! 원점수 몇점으로 연대 뚫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저는 수능을 망쳤고 수시로 갔습니다 ㅎㅎ.. 그전까지 평가원, 교육청 합쳐서 성적 범위는 97.8~98.7였고 주로 98.3쯤이었습니다!
근데 이과시네요! 참고로 전 문과입니다!!
문과로 넘어왔습니다!! 감사해요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