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빠' 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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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표
연신학 입결변화
2009 3.2%
2010 2%
2011 1.2%
2012 2.3%
2011학년도에서 정점을 찍고 다시 내려오는 중.
2011학년도는 연고대 네임밸류의 전성기였습니다. 연대신학이 1.5% 안쪽을 찍어버렸죠
그리고 이 경향은 2012학년도에는 떨어져서 연대신학은 다시 2% 넘어갔습니다.
고사범과 서성상경을 물으면 후자를 택하겠다는 사람의 숫자가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원래 성한인문과 중경외시상경의 경우 후자를 택하는데 사람들이 크게 '레테의 강' 같은 것을 느끼지 않았어요
07년 08년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연고최하위와 서성상경의 경우에는 11학년도만 해도 닥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만
13학년도에 온 지금은 오히려 옛날처럼 가고 있는 듯해요
05니 06이니 했을 때에도 학교보다는 과를 봤죠
이것도 경향성이니 여러분이 챙겨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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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대학 간판도 중요하지만 .. 과도 무시 못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글이네요.
과가 맞지 않으면 (자신의 적성과) 가서 4년 고생한다는 말도 있다네요.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원서철에 다시 보고 원서질해야겠네요
보통 성한인문 보단 중경외시 상경을 간다는 건가요?
보통이라기보단 그런 선택을 해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거겠죠.
우열을 확실하게 가릴 수 있는 문제 자체가 아닌 것 같습니다.
연고대 비상경을 가서 본전공도 소화하고 취업도 잘 준비하면 최선이긴 한데,
취업만 생각하면 서성 상경이 좀 더 안정적인 느낌.
막상 대학 와서 보니까 비상경의 문제점은 알아서 해야 하는 면이 크다는 점입니다.
상경처럼 취업을 준비하는 환경이 어느 정도 제공되면 그걸 따라가면 되는데, 비상경은 그냥 알아서 해야 한다는 느낌.
가령 문과대의 경우 과 하나의 인원도 적고 취업에 매달리지 않는 이들의 비중도 커서 멍때리다 보면 낙동강 오리알 되겠더군요.
심하게 안 맞는 전공으로 오면 깝깝한 것도 있고. 'ㅅ'
자기 입장 봐서 정해야죠.
진짜 제가 할말 다 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
좋은 말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