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를 바라보는 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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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냥 올해정시는 좀 느낌이 좋지않다고 해야하나... 난이도에 비해 고득점이 좀 많아보이고 정원수가 끼칠 영향도 클것 같고 해서 갈피를 좀 못 잡겠네요
확실히 된다 하는 말이 제 입에서 좀 적게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작년에 얻었던 교훈은 이제 '수시에서 얼마나 데려가는가가 정시를 결정한다' 인것 같습니다
언수외 간 난이도의 지독한 편차로 인해(언어 너무 쉽고, 수리 중간 내지 그보다 좀 쉽고 외국어 너무 어려워서..)
표점합은 낮아도 등급이 높은 학생들이 많습니다..
12월 중순은 되야 정확하게 뭔가 나올 것 같습니다.. 수시 다 정리되고나서요
2)
확실히 등급 높으면 이번에 연대 우선경쟁률은 많이 낮아질 겁니다..
가뜩이나 작년의 반토막이 날 정원수 및 경쟁률인데 올해 언어까지 이 모양이니까요..
211 311 주변에서 너무나도 많이 보이는 등급입니다 (즉 06때처럼 311도 서울대갈수있죠 - 수시와 정시의 상관관계가 떨어지는 이유가 됩니다)
반면 고대는 표면경쟁률 하락폭에 비해 실경쟁률 하락폭이 크지않을 겁니다
고대논술 난이도는 연대보다 좀 있을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가 작년에 비해 많이 어려워졌어요 물론 작년이 너무 쉽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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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꺼(기록용 0 0
K 모의고사(6회), 숙제, 훈련도감 fin, 독해변수, full e, 고전시가...
지극히당연한얘기들..
연대 일반선발된게...진짜....아쉽다...ㅠㅠ
고대....으아
수시로 한군데라도 걸렸으면....ㅠㅠ
언어도....1이 나와야 하는데...
아으;; 언어만 97이라서 그게 계속 신경쓰이네요.
이번 연대 우선선발은 떠먹여주는거
ㅠㅠ알면서도 우선 못 맞춘게....참
경영이 아닌이상...
고기
언어 한문제가 인생을 이리 바꿔놓네요.. 후
일반선발은 얼마나 써야 합격하나요....ㅠ 제발 붙여만 줬으면 4학년 내내 송도서 다니래도,40학점을 따래도 따겠음..
아 연대 우선이면 경쟁률 떨어질텐데 마킹때문에 1과2가 갈린다니;
아진짜 내가 언수외 294고 사탐 평백 97인데 진짜 이 성적으로 정시가면 서성 중위권학과도 광탈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거 진짜 들어보니 강대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296이상이 너무 많데요...
말도 안 되는.....
그럼서성하위쓰시던가..ㅋ
네 한양대나 안정으로 중경외시쓰세요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