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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gdsg [319936] · MS 2009 · 쪽지

2010-11-19 15:07:34
조회수 624

어제 언어풀면서 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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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심하니까........
언어 문제 풀게해주세요. 애안낳아도되니까 자궁없애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순간 절박하니까 저런기도까지..저 미쳤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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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예11학번 · 317351 · 10/11/19 15:09 · MS 2009

    아...정말 상상이안가네요ㅠㅠㅠ
    힘내세요 정말정말...
    친구였다면 진짜 안고 같이 울었을것 같네요..
    텍스트로만 봐도 눈물이나네요

  • dggdsg · 319936 · 10/11/19 15:10 · MS 2009

    감사합니다.. 정말 이런글 하나하나가 힘이되요.. 사실 친구들한테도 말못하고있어요 지금..휴

  • 세상중심의 파란빛★ · 272665 · 10/11/19 15:12 · MS 2008

    미친거아니에요..저라도 그렇게햇을듯..

    저도 솔직히 약먹을까하다가 기간이 않맞아서 안먹었거든요 근데 진짜 더럽게도 닥 수능날 있는 그 주에 터진거였어요..
    진짜 수능 보기 5일전부터 배는 아프고 자꾸 기분 더럽고 공부 더럽게 안되고..신경쓰이고..ㅅㅂ 망했네.. 이런생각하면서 공부조금이라도 할려고 발버둥쳐봤는데 잘 안되고
    머릿속에 공부도 잘 안들어오더군요..그래서 그냥 마음 차분히 먹고 하는데까지 하면 나오겠지하고.. 했는데 언어는 그대로 폭상 망했음..ㅍㅍ

  • 세상중심의 파란빛★ · 272665 · 10/11/19 15:14 · MS 200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여니s · 294501 · 10/11/19 15:42 · MS 2009

    저도 진심..

    담에 태어나면 남자할꺼임.. 여자 하기 시름.. 리얼 진심임.. 차라리 군대 2년 갔다오고 애 안낳겟음..평생 생리도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