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이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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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 논의는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어떤 매뉴얼을 가지고 그것을 토대로 사실을 체크하는 것인지 아닌지는 거기서 분류된다.
시문학은 같은 감정을 서로 다른 표현으로 이질감, 색다름을 느끼게 하는 것이고
소설은 서로 다른 체험을 통해 공통적인 감정과 교훈을 전달하는 것
대충 이렇게 생각하네요
나중에 예시들고 오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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