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재촉좀 하지마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2024328
댓글. 쪽지. 블로그 댓글 . 안부글
안보니까 인스타 디엠
안보니까 일상 인스타 스토리에 답장까지
과외 받으려고 올려논 블로그에 오픈카톡까지 들어와서
언제 올리세요? 기다리고있어요 올려준다면서요
술 먹는 스토리에 술 먹을 시간에 그려주세요. 9평전까지 올려준다면서요 언제올릴건데요 책임감이 없으시네요 씹냐? 반말까지
심지어 자기가 원하는 과목이 안올라오면
댓글로 쪽지로 징징 짜증내고
그래서 목차까지 써줬는데 안 봤겠지;
이건 진짜 무례한 거예요. 남이 고생한 노고에 왜 니가 원하는걸 안 올려줬다고 짜증을 내나요. 당신이 뭔데 여기에 부은 내 노력과 이걸로 도움받을 사람들을 무시하나요.
혹시 맡겨놓으셨나요 ? 아니면 제게 페이를 주시나요 ? 의무없이 자발적으로 하는 일에 왜 뻔뻔하게 권리를 주장하시나요 ?
저는 그림그리는 기계가 아니에요. 이게 생업도 아니에요. 제 일상도 할일도 많고 그걸 쪼개가며 하는 거예요.
정보 얻고 싶은 마음은 십분 이해하는데 그게 이기심이 되면 안 되죠.
1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질문하시는 분들도 찾아주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중복 질문이 많아서 지치기도 해서 시작한 거예요. 아예 깔끔하게정리해드리려고요. 근데 호의로 시작한 일로 이렇게까지 화를 불러올 줄은 몰랐네요.
전 당신들에게 흔적이나 관심을 바라지 않아요. 기대하지도 않아요. 재촉하는 당신들의 대다수가 본인이 원하는게 올라오면 그냥 슥 보고 사라질 것도 알고 있어요. 근데 아무말도 안하잖아요; 그러니까 님들도 제발! 아무것도 안 바랄테니까 가만히라도 있으면 안 될까요?
제발!
별거 아닌 그림이지만 수험생활에 지친 분들이 작은 위안을 얻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보는 분들 불편하시지 말라고 이 계정으로 특히! 불필요한 사담, 싸움이나 불편한 얘기, 예민한 문제는 언급도 하지 않으려고 해요. 하지만 결국 말하게 만드시네요.
단순히 몇번 재촉하는 거 정도로 이러는거 아니니까 제발 좀 적당히 합시다 당신들 때문에 저도, 별 생각 없이 보는 분들도 불편해지게 생겼으니
0 XDK (+11,070)
-
5,000
-
5,000
-
10
-
1,000
-
50
-
10
-
[정병호/정병훈T] 2018학년도 6월 평가원 수학 가형 30번 해설 0 4
EBS 수능특강 변형문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6평 가형 21번 해설은 여기를 누르세요
-
[정병호/정병훈T] 2018학년도 6평 수학 가형 21번 해설 0 5
2018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해설 21번.pdf 이 문제의 교훈은 극한값...
헐 ,,,,,
말이안나오게하는사람이네요

누군진몰라도 박제마렵네요일단 대학 잘갈사람들은 아닌듯
진자고생많으십니다...
뚝딱ㅋㅋㅋㅋㅋ
와 미친건가
미친 ...
무개념들 수능 볼 때 OMR 1칸씩 밀려써라
ㄹㅇ호의를 권리로 착각하는 사람들은 한대 맞아야됨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데요
진짜 전 글에 댓글로 재촉하는 사람 하나 있던데 왜 그러냐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대단한 호의 감사해요우웩
세상은 넓고 징징이도 많네
생각좀 하며 삽시다. 다들.
우리 퀸오브오르비여신한테 누가 시비 걸었냐 후딱 튀어나와라 형 화났다
이 대사가 생각나네요.. 상처받지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와우 무슨 양심이 도대체 .. ㄷㄷ 신경쓰지말고 그런아이들은 차단이 답이에요 ㄹㅇ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안다더니....심려가 크셨겠군요...

댓글에서도 종종 보였는데 ... 정말 도가 지나치네요 ㅠㅠ선넘는새끼들은 진짜 어딜가나 존재하네
미친거아닌가..언니 진짜힘내세요...몰상식한사람들,,,
만화잘보고있습니다 진짜 몰상식한 사람들이네요 자신의 경험,비법들을 만화로 풀어 올려주시는건데 빨리 안올려준다고 뭐라하시는 분들은 주객전도가 심하게 됐군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ㅠㅠㅠㅠ 힘내세요 늘 잘 보고 있습니다와 정말...힘내요 ㅠ
그사람들 수능날 장염 걸려서 국어치다가 화장실 세번가고 폰 실수로 가방 맨 밑에 넣어와서 탐구시간에 전화오고 쫓겨남
그런 무개념보단 가만히 응원하며 지켜보는 정상적인 사람이 많다는걸 기억해주세요 ㅎㅎ
오르비에 박제 하시죠
와우 그러는 사람이 있었다니 상상도 못했오요 ;;
헐.. 이 소소하게 그리는 만화를 그렇게 집착적으로 갈구하다니
상식이 없는 애들 많구나...
반말에반데 제정신아닌듯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는 A는 항상 지나가는 길에서 구걸을 하던 노숙자에게 매일
10000원씩 돈을 주며 힘내시라고 격려해 주었다.
언제부터인가 음식점 매출이 안 좋아지면서 A도 노숙자에게 주는 돈이 10000원에서 5000원으로 줄거나 주지 못할 때도 있었다.
노숙자 왈 "아니 매일 10000원씩 주더니 왜 요새는 5000원 밖에 안 줍니까? 안 주는
날도 있고요. 이러면 제가 손해 아닙니까"
결론: 잘 해 줄 필요없다.
진짜 현실에는 사람이 지어낸 이야기보다 더 한 사람들이 많구나..
저런 사람이 실제 있다는게 충격이다
그런 사람들 제발 대학 못 가길 빌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저도 그래서 정보글 한번 싹 다 내렸었죠. 선 넘는 사람 너무 많아요.
ㅋㅋ 항상 있는 부류임
있는 덕코 다 쥐어주고싶은 작가?님이신데 힘내시고 개씹 잡것새끼들 말 무시하시고 힘내세요
만화잘보고있어요
늦어져서 좀 답답하긴 했는데 걍 뭐 그게 수험생활의 필요조건도 아니고 내 갈 길 갔었음.
저러는 건 정신병임
편하실때 하세요! 도움많이 받고있습니다!
안타깝군요
요즘 오르비에 불미스러운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도 님 자료를 누가 유료로 막 팔진 않는군요..
저는 제 컬럼 자료를 누가 유료로 몇분이 팔다가 누가 제보해주더라구요
하... 지금 한분은 잡았는데 나머지 분은 어찌해야할지 고민중이네요..
하 스트레스 심하시겠네요 ㅠㅠ
공짜로 보는 주제에 뭔 말이 그렇게 많은지ㅋㅋㅋㅋ 인터넷에 몰상식한 사람들 정말 많은 듯
흑흑 맨날 칼럼 쓸 때 각종 독촉 땜에 고통스러웠는데 공감이 되네요
제목보고 랍비t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