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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in923 [413777] · MS 2017 · 쪽지

2012-11-10 15:14:16
조회수 1,125

의대, 치대 가능한 곳 범위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185879

이번 수능 언어 100  수(가)  96    외국어 98    물리1  44    화학2  45    생물1    44 
점이에요. 


가능성 있는 의대 중 가장 높은 곳과 가능성 있는 치대 중 가장 높은 곳 알려주세요(웬만하면 군별로요)


그리고 질문이 2개 더 있는데요

(1)정시는 군별로 1개만 쓰는 거죠?
(2)오르비에 있는 '훌리'가 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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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jdgus12 · 300800 · 12/11/10 15:18 · MS 2009

    죄송한데요....혹시수능보실때긴장안하셨나요??
    긴장안하셨다면 어떻게안하실수잇으셨는좀알렺주세요...제가장수생이라서요...조언좀부탁드리겟습니다 제가시험볼때마다긴장을너무많이해서요...부탁드릴게요

  • lupin923 · 413777 · 12/11/10 15:25 · MS 2017

    저는 평소에 모의고사 볼 때 긴장을 겁나많이해서
    정작 수능때도 모의고사 이상의 긴장을 안 했어요~~
    그래서 오히려 수능 때 점수가 더 잘 나온 듯해요~~

  • noTHX · 370589 · 12/11/10 15:29 · MS 2017

    학원 다니시면서 사설모의고사 보시는 거 추천해요 (이미 하고 계셨다면 죄송합니다ㅠ)
    저 현역 때 완전 미친듯이 떨었거든요
    근데 하건 다니면서 정말 완전 열악한 환경에서 다달이 셤치다보니깐 점점 덤덤해지고
    실전 가서도 문제 자체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어떤 느낌이냐면요, 시험 자체에 집중 (지금 내가 보는건 9평이다, 지금 내가 보는건 수능이다 꼭 잘봐야한다 이런 마인드를 갖는 것) 하는게 아니라 그냥 문제에 집중 (아 이건 5 더하기 3이니깐 8이고, 이런 마인드를 갖는 것) 하는 느낌이 중요해요
    아 이거 틀리면 어쩌지 이거 맞춰야하는데
    생각하면서 푸는 순간 이미 그 교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더라구요
    새가슴은 충분히 훈련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랬으니깐요
    재수 때는 다행히 단 한번도 안 떨었고 적당한 긴장감 유지하면서 볼 수 있었구요
    요번엔 마인드 컨트롤이 조금 실패해서 탐구 때 긴장한 나머지 쫌 말렸네요ㅠ

    항상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하시다 보면
    정작 실전에서는 실전의 꼼꼼함과 연습의 대범함을 갖출 수 있을 거에요
    글구 정 문제시라면 중요한 시험 땐 약을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긴해요ㅠ
    의사가 아니라서 좋은 추천인 건진 모르겠지만
    재수 때도 약먹구 셤쳤었거든요
    이름은 잘 기억안나는데 아는 약리학 교수분이 교감신경을 좀 억제해주는 약이었나?
    주셔서 그거 복용하구 셤쳤었어요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진 잘 모르겠지만 플라시보 정도라도 효과는 봤다고 생각하구요
    꼭 극복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했으니깐요!
    꼭 좋은 결과 있으셧음 좋겠어요 화이팅!!!

  • eames · 412640 · 12/11/10 15:24 · MS 2012

    훌리는 바람잡이라고 이해하는게 빠를거에요 ㅋㅋ
    군별로 하나씩 씁니다.

  • kaiabrid · 390218 · 12/11/10 16:00 · MS 2011

    원치 강치는 가실 것 같고.. 단치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