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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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안내려가는거죠..
5곳 거의 98로 수렴하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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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메가에서 언어 만점자가 3프로?인가..암튼 이런상황인데 내려갈리가ㅋㅋ
일반 모의였으면 98 인데 그래도 수능이니까 97로 1컷예상했는데....죄다 98..
똑같은 한개인데말이죠..
제가 현역재수때 언어를 3등급이상 받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거든요.
뭐 이번수능 준비하면서 언어한번 조져보자면서
수능-모평 전개년 기출분석 4회독하면서 나름 실력 끌어올리려고
9월까지는 기출끼고 하루에 2~3시간씩 언어 공부했었습니다.
6월에 96, 9월 98 받고
언어보다 수외탐이 급해서, 특히 외국어가...
언어는 거의 격일로 공부하거나 몇일 빼먹는거 부지기수였고,
EBS는 한번도 안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무슨 베짱인지 수능전 3일동안 언어 한번도 안쳐다도 안봤어요.
근데도 1개 틀린거 보면,(아 이과생이라서 비문학 과학지문 2개는 그냥저냥 풀어서 다 맞았어요)
그렇게 어려웠던게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해요
사실 비문학은 안읽힌점 말고는 무난했어요
이번에 일반고 재학생들은 정말..참담해요ㅠㅠ
사실 제가 이과생이라서 비문학 과학지문 중 화학 지문은 잘 읽은 감이 없잖아 있씁니다.
하지만 그 음성인식? 그거는 이과생이라도 어려워했을 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꼬아서 낸거 같지는 않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니깐 문제에서 A에 대한걸 물으면 A가 있는 지문으로 가서 근거 찾으면 땡 이런 느낌의 문제가 주였던거 같습니다.
저는 항상 언어가 불안햇어서...
언어는 정말 실력자들 많다는걸 다시느끼네요
숨은 실력자가 정말 많죠
저처럼 너무 성적이 안 올라서 언어만 파다가 잘 된 사람도 있지만
공부에 취미없는데 소설책, 판타지소설책 만화책 여튼 책 좋아하는 사람도
성적 잘 나올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게 언어인지라
네 맞아요 진짜...주변에 친구들이 너무 울상이네요정말 아ㅠㅠ
수능 성적표엔 97로 될거 같아요..제발 ㅜㅜ 왜 9평때도 그렇고 언어망 유독 쉽게내서 등급컷 이상하게 만드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수리나 외국어 정도로 냈어야지..
97로 나오길 빌어요 우리..ㅠㅜ
97기원...1개까진 솔직히1등급 해줘야죠
진짜임
3점 1개까진 해줘야 인정미 있죠
그쵸....성적표엔 제발 찍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