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2회 24번 4번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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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그런데 토로이달 코이르이 자기장은 고리 모양의 코일을 따라 형성되므로 관 내부의 중앙에서 중첩된다.
이로 인해 자기장은 관 내벽 쪽으로 갈수록 약해지며, 플라스마의 분포도 균일하지 않게 된다. ~
두번째 코일인 센터 솔레노이드 코일은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막는다.
~ 서로 섞이게 되어 그 분포가 균일해진다.
존재 1 은 A와 B라는 문제점을 야기한다.
존재 2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한다.
일때,
알고보니 A라는 문제점만 해결하고, B는 해결 못할 수도 있을까요?
자기장이 관 내벽으로 갈수록 약해지고, 분포도 균일하지 않게 된다.
-> 약해지니까, 힘의 세기를 그려보면, 균일하지 않으니, 분포도 균일하지 않겠군 이라고 이해할 경우,
분포가 균일해질때 힘의 세기 또한 균일해진다고 이해가 되기 때문에요.
애초에, 분포가 균일해진다는 것이, 힘의 분포인지, 물질의 분포인지, 그리고 물질의 분포가 균일함에도
힘의 차이가 생길 수 있다면, 그에 대한 서술이 필요한 것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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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상국어 검토위원 이공계의대입니다.
다른 질문들과 더불어 답변드립니다!
지문에 내용을 보면 a라는 문제로 인해 b가 유발되므로둘은 서로 다른 문제가 아닌 a에 의해 b가 발생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존재 2가 a를 해결한다면 a가 해결됨에 따라 b또한 발생치 않게 됩니다.
1. "이로 인해 자기장은 관 내벽 쪽으로 갈수록 약해지며, 플라스마의 분포도 균일하지 않게 된다" 라는 문장을 보고 자기장의 세기의 약화가 플라스마의 분포의 균일성을 저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나요? (이것은 두 결과가 병렬일 수도 있고, 인과일수도 있지 않나 싶어서요, 물론 저는 인과로 생각했습니다. 힘의 세기가 약해지면, 그 분포도 불균일해지는 것으로 이해해서요)
2. 그런데 24번의 4번 선지에 해당하는 해설지의 해설을 보면,
"스텔라레이터 또한 토카막과 마찬가지로 토로이달 코일을 이용한다.즉, 스텔라레이터는 뒤틀린 관을 이용함으로써 센터 솔레노이드 코일을 필요로 하지는 않지만, 토로이달 코일이 형성한 자기장의 세기는 토카막과 마찬가지로 균일하지 않다"
만약 자기장의 세기의 약화로 인해, 플라스마 분포의 균일성이 저해되었다면,
스텔라레이터의 경우 외곽과 중심부의 구분이 불분명해지므로 플라스마의 분포가 균일해지기 때문에, 자기장의 세기 또한 균일하다고 볼 수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