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네요 정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175275
작년 5.5등급으로 시작해서 처음에 기대했던 등급과는 달리
지금 컷으로는 대충 동국대 건대 하위 이정도 인것 같은데
목표 수의대랑은 한참 떨어지네요..
부모님께서는 그냥 열심히했으니 잘했다고는 하시지만
왜 아쉽고 한번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까요..
빠른 93이라지만 사수는 사수니까 아..
잠 전혀 안오네요 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물론 케이스바이케이스 지만 최선(다시 이짓을 하라고 했을때 조금이라도 망설이지 않고 no를 말할수 있을때)을 다했다고 생각하면 그 점수에 맞춰가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님은 뭘해도 될듯 .. 수능은.. 3년을 해본결과 약간..뭔가가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