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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가자! [377074] · MS 2011 · 쪽지

2012-11-09 02:58:08
조회수 699

고민이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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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5등급으로 시작해서 처음에 기대했던 등급과는 달리 

 지금 컷으로는  대충 동국대 건대 하위 이정도 인것 같은데

목표 수의대랑은 한참 떨어지네요..

부모님께서는 그냥 열심히했으니 잘했다고는 하시지만

왜 아쉽고 한번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까요..
빠른 93이라지만 사수는 사수니까 아..

잠 전혀 안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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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내 · 407896 · 12/11/09 03:24 · MS 2012

    물론 케이스바이케이스 지만 최선(다시 이짓을 하라고 했을때 조금이라도 망설이지 않고 no를 말할수 있을때)을 다했다고 생각하면 그 점수에 맞춰가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똥내 · 407896 · 12/11/09 03:35 · MS 2012

    님은 뭘해도 될듯 .. 수능은.. 3년을 해본결과 약간..뭔가가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