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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Feyerabend [650144] · MS 2016 · 쪽지

2020-08-22 02:05:25
조회수 314

개인적으로 이번 전공의 파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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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의대 정원을 메인으로 내세우기보다는 차라리 첩약 급여화와 수가 인상을 엮어서 "정부가 외과, 희귀병 수가 인상해야 할 돈으로 첩약 급여화한다" 프레임 내세워서 밀고 갔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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