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쉬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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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93 외국어 96인데...
25번 19.6 X 5를 해서 88을 나오게하고 ㅜㅜ 30번도 깔끔하게 다 풀어놓고 마지막에 (0.0)을 못보고 572라 적었네요 ㅜㅜ
점심시간에 수리 채점하던 씹ㅅ끼들 때문에 틀린거 알고 멘붕와서 외국 살다 왔는데도 외국어 허덕대고 96나왔으요 ㅜㅜ
둘다 만점 받을 수 있었고 표점이 140점대라 더 아쉽네요 ㅜㅜ
제 운명인가 봐요... 이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을 찾아봐야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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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과목 시험끝나자마자 쉬웠네 어쨌네 답이 어쨌네 하는 애들은 이해가 안가네요ㅋㅋㅋㅋ
우리 고사장은 축복받았구나...
제가 친 고사장은 다들 초면인지 쉬는 시간에 밖으로 다 나가고 교실 안이 진짜 조용했음...
채점바로한놈들 18수해서 초당대학교 패션학과갔는데 군대갔다오니 과사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