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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갈치1호의 행방불명 [275643] · MS 2009 · 쪽지

2012-11-08 17:59:41
조회수 265

동생에게 쓰는 초간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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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다. 동생아.

잘 봤구나.
고생했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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