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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촤 [379364] · MS 2011 · 쪽지

2012-11-07 16:24:53
조회수 335

생각해보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164783

오르비같은 곳에선 서성한 밑으로는 대우도 제대로 안해주던데

의치한 서연고서성한 입학정원을 다 합쳐도 6만 전후일텐데

수험생이 60만명인 것을 감안하면 매년 열명 중 아홉명의 수험생은 명문대 진학에 실패하며
매년 50만명이 넘는 입시의 낙오자들이 태어나네요 엉엉



왜 사람은 막상 닥쳐와야 후회를 할까요? 왜 1년 전에는, 2년 전에는 저런 생각을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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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otsky · 376321 · 12/11/07 16:31 · MS 2011

    그런데 솔직히 가까운 지거국만 가도 내신 일등급대 애들 수두룩합니다. 그리고 오르비에서 서성한 아래로 대우를 하지 않는거도 아닙니다. 외대 영통은 알아주는데 대우를 안해줄리가요. 중대 공공인재러던가 경희대, 시립대도 오르비에서 현역분들이 가고싶어하는 대학교중에 하납니다. 뭐가 좀 오해가 있으신 듯 합니다.ㅜㅜ 아무튼 대수능잘치시기바랍니다.

  • 햄촤 · 379364 · 12/11/07 16:33 · MS 2011

    게시판 분류를 보면 서성한중 밑으로는 그냥 주요대로 묶어서 취급하시던데...
    물론 다른 인서울 대학교나 지거국 등 다른 학교도 좋은 학교가 많지만...

    요점은 그게 아니구요 여튼 ㅠㅠ 그냥 슬프네요

  • Trotsky · 376321 · 12/11/07 16:46 · MS 2011

    ㅜㅜ어디를 목표로 하시는데요? 관리자분들도 취급안하시는게 아니라 너무 많아서그런걸거에요.
    ㅜㅜ 힘냅시다.

  • 바뜨 · 387814 · 12/11/07 17:35 · MS 2017

    서성한 밑대학 얘기 거의 없던데..ㅋㅋ근데 뭐 낙오자일꺼 까지야..
    다 그냥 사는데로 사는거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