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블랙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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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DEEP BLACK광고와 저자님의 글은
초심자의 거만함과 허세로 얼룩져있습니다.
저는 국어를 가르치지 않고
그렇다고 국어를 미친듯이 잘하는 것도 아닌
아무개 대학교의 학생1 일 뿐이지만
작년 수험생의 기억을 더듬어 한마디 남깁니다.
저자님, 국어는. 탐구가 아닙니다.
기술/과학 지문을 문과가 읽어도 논란이 없어야하며
철학/경제 지문을 이과가 읽어도 논란이 없어야하는 시험.
그것이 수능 국어입니다.
그런데 그런 수능 비문학을 읽은데 배경지식이 필수다?
이건 납득이 안됩니다.
일단 글에서 예시를 드셨으니 그대로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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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소송에서 증거조사의 대상이 되는 문서는 문자나 기호, 부호로써 작성자의 일정한 사상을 표현한 유형물이라 이해된다.
<유형물: "문자나 기호, 부호로써 작성자의 일정한 사상을 표현한" 것>
이 때문에 문자정보를 담고 있는 자기 디스크 등을 문서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일었다.
<자기디스크: "문서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있는 것>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민사소송법 제374조에 “정보를 담기 위하여 만들어진 물건”에 대한 규정을 두게 되었지만, 여전히 매체 중심의 태도를 유지하고 있어서, 일찍이 정보 자체를 문서로 인정한 다른 여러 법률들과 대비된다.
<민사소송법 제374조: " “정보를 담기 위하여 만들어진 물건”에 대한 규정을" 둔 것>
최근에 제정된 법률에서는 위 조항에 대한 특칙을 두어 정보 자체를 문서로서 증거조사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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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독해에 아무 문제가 없었고
모든 해석이 본문으로부터 나왔기에 논란의 여지도 없습니다.
출제자가 묻는 것은
"자기디스크"가 아니라 "문서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있는 것"일 테니까요.
저는 자기디스크가 뭔지 몰라도 저런 방식으로 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님의 주장대로
제가 저런식으로 문장을 해석해도
유형물의 정의를 모르면 접근을 할 수없다던가
혹은 해석이 왜곡되었다던가 하게되면
그건 분명한 출제자의 잘못입니다.
본문에는 A=B라 적어두고
"짜잔! 답은 사실 A=B가 아니라 A=C였습니다"
라고 하는 꼴이 되는 거니까요.
무슨 말이 하고싶은 건지 압니다.
배경지식과 함께 저걸 풀면 더 쉽게 풀린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게 스키마니까요.
그런데
그게 필수는 아닙니다.
블랙님의 주장은 널리고 널린 수 많은
강사와 교재 중에서 하나인
"아무개 교재의 국어 공부법"
이정도 되겠지요
수능의 역사가 20년이 넘고
그 긴 시간동안 출제자와 함께 강사들의 교육 방식도 발전했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문제풀이 방법을 찾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시간을 쏟았습니다.
강사마다 자신이 생각하는 최적의 방법이 있고
교재마다 강조하는 최선의 풀이가 있습니다.
저자님이 비난하는 그 공부법도 결국에는 과거의 누군가가 고심해서 만든 방법이고, 제가 쓰는 방법도 과거의 누군가가 기초지식없이도 문제를 풀수있게 만든 공부법일겁니다.
왜 굳이 그분은 배경지식을 최소화하고 문제푸는 방법을 가르쳤을까요?
이유는 간단하죠 저자님이 독해때 배경지식을 강조하듯 그분은 철저하게 지문을 기반으로 일치 추론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으니까요.
시중에 있는 수 많은 공부법 중에서
다수의 강사들이 공통으로 어떤 학습법을 강조한다면 혹은 추구한다면 그건 분명 이유가 있을겁니다.
아무 이유도없고 근본도 없고 쓰레기같은 교수법이었으면 이미 과포화 상태인 수험시장에서 쫓겨났겠지요.
저자님의 열정은 이해합니다
어쩌면 저자님의 공부법이 "궁극의 공부법"일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자님께 필요한 것은
"아! 지금의 국어 교육은 잘못 되었으니 내가 칼을 대야겠어!"가 아니라,
"저들이 강조하는 공부법에는 무슨 장점이 있을까, 그게 어떤 면에서 인정받는 걸까, 나는 저 장점을 어떻게 활용할까."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홀로 외로운 길을 걷다 도태되는 선생님이 아니라
시대와 함께 진화하는 선생님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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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함께 진화하는그냥 잇올과 진화하겠습니다......
강대와 함께 진화는 안 되나요

안대요앗아..그걸..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였구만
22 저도
거만함과 허세라는 말은 빼는 게 어떠실지...논지는 알겠습니다만 좀 좋게 안들릴 거 같아염
음, 하긴 저 문장은 너무 강했네요, 박제되어서 수정은 못하지만 네...
수정은 가능합니다
대신 저 파란 증명 문구는 없어지고 (수정됨)표시가 남아여
음..그렇다면 저건 그냥 두겠습니다.
사실 표현은 강하지만 어느정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거칠긴 하지만 가장 관통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함
"최근의 DEEP BLACK광고와 저자님의 글은 초심자의 거만함과 허세로 얼룩져있습니다"
라고 타인을 단정짓듯 평가하는 글쓴이의 태도도 그리 겸손하게 느껴지진 않네요.
그러게요...조금만 완곡하게 표현하셨으면 좋았을 텐데요ㅜㅜ
맞아요, 그부분은 저도 제 워딩의 문제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 공부법 전체를 부정당한듯해서 잠시 흥분했나 봅니다
2018년도부터 2020년까지던데 2018년 19년 20년 69 그책 다 읽고나서 20수능 문제를 풀때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그걸 보면 도움 될 지 알 수 있을 듯 다만 2010년도부터 기출을 다 본다면 그건 유의미 하게 의미가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어휘의 용례나 정의 등은 분명히 도움되지 않나요 애초에 심적 부담도 덜해지고 하니
그부분은 어휘력의 영역 아닐까요...?
그건 그런데 그것도 하나의 배경지식이니까요
수능국어에 ‘반환청구권’ 이런 게 필수 어휘는 아니니
그냥 여러 지문 읽어보면서 해당 테마의 어휘들을 익혀놓는 건 시험장에서 생각보다 큰 거 같더라구요
저자님이 드신 예시와는 별개로
국내 통화량이 증가하여 유지될 경우,
물가가 경직적이어서 실질 통화량은 증가하고 이에 따라 시장 금리는 하락한다. (18수능)
이 문장은 배경지식이 없을 때 어떤식으로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냥 그대로 이해하면되는거아님? 그냥 주어진 관계대로만
굳이 그 세세한 과정을 이해할필요는 없는거같은데
필요했으면 평가원에서 부연설명을 했겠죠
저도 블랙 저자님 의견에 어느 정도 동의하는 편인데,
해당 문장은 그냥 관계만 잡고 읽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걸 알아야 한다고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통화량' 혹은 '금리'라는 말을 모르는 경우는 '지식'이 아닌 '어휘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봐요.
한편 저 관계 자체를 몰랐다고 해도, 전혀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만약 해당 관계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면 분명히 부연 서술이 있을 것이니까요.
이 문장에서
통화량이 증가했을 때 시장 금리가 "왜" 하락하는지
메커니즘을 알고있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 사이에선
꽤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지라 댓글을 달았는데
사실 문제 푸는데 있어서 답글다신분들 말씀대로
과정을 전혀 알지 못해도 적당히 눈알 운동만 하면
선지는 다 뚫리도록 출제를 했지만
과정을 알고있는 학생에겐 그 나름대로 납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 단축은 해봤자 몇초 몇십초이긴 해도
충분히 편하게 읽혔을 것 같네요
지금 국어시장이 컨텐츠도 많고 방법론도 많지만
그만큼 국어도 어려워지고 있고
강사 풀커리를 탔는데도 점수가 안나오는 학생도 있고
여기서 내가 뭘 더 해야하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학생에게
배경지식이라는 먹을 수 있는 과일 늘어난게
필요하다? 까지는 아니여도 불필요해 보이진 않네요
물론 저자님 메인글 보면 자세한 의도는 저도 모르고
무조건 필요해! 라는 식의 뉘앙스로 보이긴 했지만..
배경지식이 막 제재의 적중이 아니더라도 (힘들기도 하고)
글 읽을때 쓸 수있는 카드가 늘어나는거니
꽤 매력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했는데
불필요하다! 정도 까지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서 의외였네요
지극히 개인적 의견입니당
통화량 증가->물가의 경직(변화X)->실질 통화량 증가(통화량(증가)/물가(고정))->시장금리 하락(위에서 아마 설명이 있었을 겁니다) 그냥 그대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경직의 어휘를 모르시는 경우는 어휘력의 문제이지 배경지식의 문제가 아닙니다
근데 그 경제지문에서 저 선지의 세부 과정을 물어보지 않았어요. 그냥 이해 도저히 못하겠으면 저 과정만 알고있으면 선지 보는데에 큰 문제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분 말이 맞네요. 문제 다시 봤더니 과정 이해 못해도 풀리는 거였음...
경제만은 예외로 배경지식 필요해요 진심
애초에 수능국어가 낯선 제재의 글을 구조화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사고력시험인데
저렇게 공부하면 대체 뭐가 남는지 저는 모르겠음
뭐 운좋게 수능때 제재가 적중할수도 있지만 수능국어 본질은 낯선 글을 읽어내는 능력
인거같은데...
ㄹㅇ 완전 동의
저는 배경지식 중요하다고 느끼는 중인데
그냥 이유는 수능때 이 지식을 기억해서 적용하자! 가 절대 아니라
본인이 조금이라도 흘러가는 구조를 알고있는, 익숙한 글감이 나오면,
엄청 편안해지고, 그거에 따라서 낯선 글을 읽는 능력이 엄청 늘어나는걸 체감 해서 저는 좋았어요.,. 물론 너무 사바사이고, 이런것 없이 말씀하신 낯선글을 구조화 잘하는 사람이 국어라는 시험을 잘 하는 사람이겠지만, 저같은 사람들은 충분히 많이 도움을 받을거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댓글을 좀 레디컬하게 쓰긴했는데
제 최근 비문학 배경지식 글 보시면 저도 동감하는중..
쓰신 글 완전 공감합니다
탐구과목 예를 들면, 생명과학 선택한 친구만큼 그 분야 지식을 공부하고 암기하는건 정말 요행이고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배경지식은, 적어도 올해 연계 교재에서 사용된 제재들이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만 파악해놔도, 시험장에서 어떤 방향으로든 큰 도움을 받을수있을거고, 제가 엄청 크게 그 부분을 느껴서요..
일단 배경지식이라는 단어 자체가 너무 애매한게 지금 모든 문제의 원인인거같아요 ㅋㅋㅋㅋ
콜렉터 님이 말씀하신 지식이 바로 흔히 말하는 소재에 대한 배경지식, 스키마 독해입니다. 그런데 스키마 독해를 강조하는 책과 강사들은 시중에 흔하디 흔합니다.
실제로 스키마 공부는 EBS독서 공부의 핵심이고요, 그런데 기존에 흔하디 흔한 스키마 독해를 블랙님 본인이 발명했다고 하지는 않았을겁니다.
저는 그 지식이 뭔지 모르겠지만 그분의 여러 글들을 읽어봤을때 블랙님의 지식은 기본지식, 국어용어정리쪽에 가까울거라 생각합니다.

발명이라는 부분이 논란이었군ㅇㅇ뇨일단 배경지식을 말할때는 확실히 어떤 부분을 말하는지 정하는게 중요ㅗ할거같네요
이거임 분명 커버안될 내용 나옴 ㅇㅇ
킹직히 저는 저 지문에서 '유형물' 이란 단어가 그렇게 중요한가 모르겠습니다 그냥 형체가 있는 물건이라고만 봐도 아무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요
동의합니다. 배경지식 쌓아야 풀수 있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네요.
글을 쓸까 하다가 그냥 간단히 댓글만 남기면
결국 한블랙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크게 보면 '어휘력'의 일종이라고 생각해요.
유형물, 무형물이라는 단어는 법을 전혀 몰라도 '유형', '무형'이라는 어휘만 알아도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이 정도의 어휘력도 없는 학생들에게는 꽤 의미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3~5등급인 경험이 있어서 아는데, 그들에게 아무리 어휘가 중요하다고 해도 영어단어장 외우듯이 어휘 공부하는 것보다는, 바로 문제 풀면서 맞혀보는 경험 자체가 필요하거든요. 그런 점에선 개념을 공부하고 바로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교재의 형태는 참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자분이 자꾸 '지식'이라고 워딩을 하셔서 오해가 생기는 것 같은데, 조금 더 명확하게 써 주시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자님 의도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알기 어렵지만...!
동감입니다 ㅎㅎ
피램 GOAT...바로 공감이 됩니다.
메인에 있던 글이 아니구나 뭐지 했네
딥블랙소개글을 보면 광고성이 짙긴해서 배경지식만 중요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저는 살짝 다르게 해석했어요.
' 리딩스킬이 중요한건 당연하고, 배경지식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거다. 비문학이 어렵게 출제되는 와중에 최근 기출들을 보면 비슷한 키워드들을 반복사용, 출제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관련 키워드들에 대한 몇 지식들을 공부하면 도움이 될거다.'
저는 이런식으로 이해해서... 제가 너무 좋게 이해하려했나 싶기는 하지만 제 느낌상으론 배경지식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 같았어용
전에 쓴 글들도 보면 이분 말이 맞을 거예요
전 글쓰신거 가끔 보면 구조독해 이런거 다 필요없다고 하시던데..
배경 지식이 수능 국어 비문학에서의 메인이다.
라면 확실히 틀린말 일듯
배경지식을 어디까지 볼 것이냐에 따라 얘기가 달라지긴 하겠죠. 광고성 문구로 의사전달이 잘못된 것 같긴 하네요. 그래도 저는 배경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낭비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작년에도 6월에 나온 자본이란 용어와 자산이란 용어가 꽤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나름 유의미하다고 봐서요. 실제로 읽을 때 헷갈려서 시간을 오래 쓰기도 했고요. 이외에도 수특에 베이즈주의에 관한 내용을 미리 알고 지문을 이해하는 것 , 모순과 반대의 개념을 미리 정확히 알고 가능세계 지문을 읽는 것 등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서 저자의 의도를 좋은 쪽으로 본다면 도움이 되는 방식은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글에서 방법론이 쓰레기라고 까지 언급하신 건 분명 잘못하신 것 같아요.
둘 다 잘하면 베스트 하나만 한다면 읽는 법인 듯?
호형훈제 왈 : 수험생 커뮤니티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커뮤니티 내 유명인을 저격한다
다들 맛보기 파일 보고 오세요!
어차피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죠!
본인에게 맞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드랍하고
저는 오늘 맛보기 파일 정독하고 왔습니다.
저도 칼럼니스트지만 저렇게 쓰는게 어렵긴 합니다. 물론 좀 과하게 이야기하시는 면이 있긴 하지만, 지식의 측면 언급이 아닌 필수어휘 정도로 가져갔으면 좋았겠다싶네요. 저는 나름 괜찮은 생각이라 생각해요
저자님이 정말 전달하고싶었던것이 수능국어의 기초어휘였다면 분명 그건 필요한 과정이었을겁니다. 그런데 홍보성 칼럼에서 강조하는 것들은 '지식'이고,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학습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절대적인 방법은 없는 것이고, 학생들이 평소 사용하는 방법에도 이점이 분명 존재하는데 그걸 무시하는 발언이 불편했던 것이지요
네 맞습니다. 국어공부 파이팅하셔요
화학1에 내분점 개념을 이용한다거나
수능 미적분에 고교수준을 벗어나는 공식들을 이용하는 것과 비슷한 거 같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나,
풍부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자기만의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모든 것을 쏟아내야하는 국어시험을 위해 지식을 공부하는 건 저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EBS독서 연계 스키마 학습은 저도 긍정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정말 문제가 되는 것은 저자님이 기존의 학습법을 잘못된것으로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혼란과 불안을 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사라면 학생들이 더 나은 사고를 하도록 도와야하는데 그 틀을 다 엎으려고 하다니요, 거기다 지금 시기는 학습법을 바꾸는게 더 위험한데도 말이죠.
아하. 제가 고2라 책의 의도를 좋게 봤는데,
당장 수능을 앞둔 분들이라면 리스크가 있을 수 있겠네요
지금시기가 3월만 되어도 이정도까지 논란은 없을거에요, 상위권 학생들은 지금쯩 본인만의 길이 형성되고 있을테니까요
너무 반박하고 싶은데 내가 글을 참 못써서 못하겟넹 ㅋㅋ
배경지식, 지식에 대한 규정이 각자 다르고 모호해서 이 사단이 난 듯. 방법론이 쓰레기라고 표현하신 것도 있고.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배경지식이라면 전 한블랙님의 말에 무조건 동의함.
인정이요. 지식이라는 워딩에 대해 서로 갖고있는 생각들이 달라서 이사단이 난 거 같네욤
제가 말하고싶었는데 욕먹을까봐 말못한 모든걸 저따위보다 훨씬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ㄷㄷ
글쓴이가 기술/과학 지문을 문과가 읽어도 논란이 없어야하며
철학/경제 지문을 이과가 읽어도 논란이 없어야하는 시험.
그것이 수능 국어입니다.라고 말 했는데, 그게 사실 문제가 있다는 거 이제 대다수 수험생들 아실텐데요?
기출 개념 정리도 전혀 안되는데, 그냥 리딩스킬 하나로 모르는 지문을 계속 뚫어내는 사람들....사실 그 분들 몰래 개념 정리하고 있습니다.
리딩스킬로 모르는 지문 다 뚫어낸다라고 거짓말하고 있는거죠^^
리딩스킬 하는 분들이 알고보면 결국 기출에 나온 배경지식 필요없다는 듯이 리딩스킬을 강조하면서 몰래 엄청 열심히 기출 개념 정리하고 계시죠.
그게 바로 그 분들의 '배경지식'이 되는 겁니다.그게 쌓일수록 실력이 되구요.
만약 그 분들이 리딩스킬만으로 개념정리도 안하고,계속 모르는 지문들을 맞추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건 확실히 거짓말입니다..
그런 사람이라면,수능언어나 리트언어나 모르는 개념이 계속 나온다고 반복되는 개념같은 것은 없다고
말하고 다닐 것 같은데
그런 사람이라면, 수능언어 만점나오면,
리트언어도 즉시,만점이 나오겠네요
이제 리트언어이해도 그 거짓말쟁이의 리딩스킬 하나로 모조리 뚫어내시면 되겠군요?^^
그런데 현실은 대부분 수험생들 아시잖아요..수능 언어 만점나와도,리트 언어 치면 많이 틀립니다.리딩스킬 하나로 된다면서요?^^
근데 그게 결국 무슨 말을 의미하겠습니까?
.결국 다시 리트 기출 개념정리하면서 거기서 다시 반복되는 기출 개념들 정리하면서 공부해야 된다는 거죠.언젠가 아실 날이 올겁니다.^^기출에 반복해서 나왔던 개념이 필수가 아니라구요?그럼 뭐가 필수 일까요?그런 사람들은 그냥 기출도 안 풀어도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기출 개념 지식습득이 필요 없는거 아닐까요?어차피 수능이든 리트든 모르는 지문 나올건데?^^
딥블랙은 어떤 개념이 역대 기출에서 반복되었는지 분별해 놓았기때문에 편하구요.그런식으로 하나씩 쌓아나가는 공부를 해야 겸손한거 아닌가요?
딥블랙님도 리딩스킬은 워낙 대부분 알고 있고,그것만 너무 중시하는 사람이 많아서,
,기출 개념도 익히자는 쪽인데...둘다 챙기는 게 좋다고 말씀하시기도 했구요.
제 취지는 블랙님의 공부법이 그릇되었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기존의 방법들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면서 오직 자신만의 방법이 맞다는 투로 말씀하신게 문제라는거죠.
블랙님의 방법없이도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면, 본인의 방법이 아무리 좋다 생각해도 그게 유일한 방법은 아닌것입니다.
광고나 칼럼에서 자극적인 문구로 학생들을 현혹시키지 말아라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의 그 방법이라는게 뭔가요?리딩스킬 하나로 모르는 지문 다 뚫어내는 사람이시라는 거죠?^^몰래 딥블랙에 나오는 것처럼 역대 기출 개념정리 하고 계시는 것 아니시죠?그냥 계속 모르는 지문 풀어가면서 개념 정리안하고 수능시험에서 그쪽의 리딩스킬하나로 완전히 새로운 지문을 풀어낼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신거죠?^^
장담컨대 그 책의 교수법의 옳고 그름을 떠나 이 사람 때문에 딥블랙 안 팔릴거 같음 ㅋㅋ
하등 마케팅에 도움 안되는, 가장 저열한 방식.
어떤면에서 저열한 건가요?반박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사람마다 교수법에 대한 의견은 다른거니 님 의견 반박할 생각도 없는데요?
다만 딥블랙 글마다 쪼르르와서 비꼬는게 제 기준으로 매우 저열함 ㅋㅋ
그쪽이 제대로 반박을 못하는 거겠죠.^^책이 좋으면 결국 팔립니다.수험생은 책 좋으면 구입합니다.저 같은 사람 신경도 안 씁니다.^^그쪽처럼 딥블랙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만 빼구요^^괜히 정상적인 사람들까지 이상하게 만들려고 수작부리기는^^
아니 반박 안한다니깐 자꾸 헛소리이에요 ㅋㅋ 난 오히려 딥블랙 의견에 깊이 공감하는데요? 더 이상 '틀'만으로는 비문학 이해를 온전히 하기 어렵고, 지식체계가 필요하고, 딥블랙은 이에 상응하는 책인 것 같아서 굉장히 좋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님 같은 사람 신경도 안 쓴다고요? 이미 공지글로 가있는 홍보글에 그 쪽의 언행을 문제 삼는 댓글 좋아요 수가 20개가 넘던데?
전 옹호하는 걸 이상하게 생각 안해요. 같은 의미를 담더라도 잘 포장해서 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는거죠. 그 쪽은 그렇지 못한 쪽인거 같아서요. 얼마 전 김기덕 강사님 관련 이슈도 내용과 무관하게 전달 방식때문에 큰 지탄을 받으시고, 이미지 나락으로 가셨죠?
그 만큼 같은 내용을 전달하더라도 표현 방식에 따라 한 사람의, 한 상품의 이미지를 결정합니다.
매번 딥블랙 글에 나타나 딥블랙의 구성까지 조목조목하게 따져가며 키배뜨는 당신에게 어떤 이해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면에서 안 팔릴거 같다구요 .
그리고, 굉장히 저열하구요 ㅎㅎ
그니까 딥블랙이 너무 싫은 그쪽 기준에서만 저열한 거구요.책이 안 팔린다는 둥 그런 오만함은 그쪽이 가지신 것 같은데요?그리고 제 말에 반박 못한다는 건 딥블랙에서 주장하는 말들이 다 맞다는 말씀이시죠?그리고 딥블랙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딥블랙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조목조목 반박해야죠,대충 그런 게 있나 봅니다.그러면 사람들이 딥블랙의 책의 어떤 점이 좋은지 어떻게 압니까?
1. 딥블랙 안 싫어한다고 3번째 말하는중. 이 정도면 알아들으시면 안됨?
2. 난 딥블랙의 홍보내용이 오만하다고 생각한 적도, 그렇게 댓글 단 적도 없음.
3. ㅇㅇ 딥블랙에서 말하는 것 공감함.
4. 내가 왜 반박을 해요? 나랑 어떤 이해관계도 없는 일인데. 뭐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야 다르겠죠. 근데 저 책이 잘 팔린다고 나한테 뭐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굳이 시간을 써가며 딥블랙을 옹호해야 함? 대체 왜? 하등 상관없는 국어 교육에 이바지하기 위해서인가?
근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 쪽이 단 댓글이 충분히 안 팔리게 할 여지도 있고, 사례도 있고(예시로 든 김기덕 강사님) 해서 말씀드린건데. 왜 자꾸 이러한 논지를 파악을 못하시고 내가 무슨 딥블랙을 혐오하니, 딥블랙을 너무 싫어하니 이러시는 건지 ㅋㅋ 걍 눈 감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시는 건가요? 제가 님의 언행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했다고 해서?
흠ㅋㅋㅋㅋ골때리네요
딥블랙 안 싫어하는데 딥블랙을 옹호하는 사람을 싫어한다구요?^^딥블랙에서 하는 말에 공감한다는 건 결국 그쪽도 딥블랙을 인정한다는 말 아닙니까?공감은 하는데 딥블랙의 말은 맞는데 그걸 그쪽이 전부 반박하지 못하겠으니까,딥블랙을 옹호하는 제가 싫다는 말아닙니까?저는 그냥 조목조목 딥블랙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반박했을 뿐입니다.^^그게 저열하다고 느꼈다면 그쪽은 딥블랙을 인정 하는 척 하면서 비난하고 다니는 사람이겠군요^^그리고 이미 딥블랙 오르비 베스트셀러코너에 이미 올라 있는데 무슨 말씀을?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딥블랙이라는 책은 수험생들의 합리적인 판단하에 이미 팔리고 있으며,저는 딥블랙을 옹호하는 입장이므로 비판하는 사람들을 반박했을 뿐입니다.
1.딥 블랙 안 싫어함= 딥블랙 옹호? ㅋㅋㅋㅋ 웃고감
2. 전 옹호하는 걸 이상하게 생각 안해요. 같은 의미를 담더라도 잘 포장해서 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는거죠. 그 쪽은 그렇지 못한 쪽인거 같아서요. 얼마 전 김기덕 강사님 관련 이슈도 내용과 무관하게 전달 방식때문에 큰 지탄을 받으시고, 이미지 나락으로 가셨죠?
같은 말 또 하게 하네요. 사람이 쓴 댓글은 읽어보시는 거 맞나요? 난 당신의 언행이 저열하다니까요 ? 당신의 옹호하는 입장이 아니라? 대체 사람 말은 듣는 건가요? 혹시 자신의 논리를 사수하고자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 처럼 뒤도 안 돌아보시는것 아니구요?
그냥 답글 더 안 달겠습니다. 몇번이고 강조했건만 제 의견이 피력이 안되네요. 딥블랙 건승과 더불어 테슬라양자역학님의 건승을 빕니다.
테슬라씨는 정말 삶의 만족도가 높겠군요, 부럽습니다.
네 테슬라씨는 딥블랙 즐겁게 읽으십시오, 독해능력과 댓글을 보니 테슬라씨는 그렇게 좋아하시는 딥블랙, 240회독정도 하시면 적당하겠네요.
그럼 우리 다시 대화해도 말이 통할것 같습니다^^ 뭐하세요 빨리 읽으러 가셔야죠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요?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제가 존경하는 과학자 이름좀 닉넴에서 빼주시면 안될까요? T^T
딥블랙을 전체적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게 저열하다라.....웃고 갑니다.왜 저열할까?^^조목조목 반박해서?^^
수능 5등급도 이 정도로 강조하면 알아듣겠다 ㅋㅋ 옹호/반박을 저열하다고 한건가 내가.. 전달 방식과 비꼬는 어조가 저열하다고 한거지.. 이런 사람과 이야기 하고 있었구나 애초에 대화 성립이 불가했네요. 수고하세요. 이 댓글보고 이제 정말로 확신이 생겨 이후론 안 달겠습니다.
진지하게 아구창에 딥블랙 존나꽂아버리고싶네병신이ㅋㅋ
s립인가?인성 폐기물처럼 욕부터 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지요?제가 조목조목 반박하면 어쩔겁니까?어차피 글쓴이 자체의 글부터 딥블랙을 초심자의 거만함이라던가로 비꼬고 있는데요?반박할 수 없다면 잠이나 자시는게 어떠신지?그쪽도 무슨 딥블랙이 안 팔린다는 둥 비꼬고 있습니다.김기덕씨 타령하고 있는데.먼저 비꼬는 사람에게 무슨 존중을 바랍니까?무슨 생각으로 사시는지?^^비꼬고 있는 사람에게 비꼬았더니 비꼬는게 저열하다라...웃고 갑니다^^그리고 대다수 옹호하는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그쪽처럼 비꼬지 않습니다. 책이 안 팔린다는 둥 이렇게 비꼬지 않죠^^상식적으로 저는 대응한 것입니다.
글쎄요 .그쪽이나 저 사람이나 제 핵심 주장들과 먼저 비꼬는 사람들에게 당연히 비꼼으로 대한다는 저의 주장에 전혀 반박을 하지 못했는데요?^^빨리 그쪽의 전혀 모르는 지문도 개념정리 없이 언제나 뚫어주는 리딩스킬 하나로 비문학 공부하러 가시죠?^^먼저 비꼬았기에 저도 비꼼으로 대한 것입니다.가는 말이 곱지 않았으므로 오는 말도 곱지 않겠죠?
님 현생에서 친구 없죠?
ㄹㅇ 이사람 딥블랙 글마다 있는데 겁나 꼴보기싫음 뭐하는건지 ㅋㅋㅋ 무슨 부계정도아닐텐데
ㄹㅇ 컨셉인건가 본인도 본인이 이상한걸 알까?
시발 내가 오르비여서 진짜 많이 참고 있다
진짜 주먹을 꺼내기 전에 조용히 해줬으면 좋겠어
후... 여기가 디시였다면 상상도 안가노
이 시발새끼때문에 한블랙님 이미지 타격가는것도 무시못함 ㅋㅋㅋㅋ
학생들 상대로 키배나 뜨면서 정신적 위안을 얻는 한심한 병신새끼 ㅋㅋㅋㅋㅋ
수능국어 만점나오는 사람이 리트만점 안나온다는 사실이 어떻게 리트기출개념정리가 안 되었기 때문이다는 걸로 이어짐? 리트에서 더 높은 리딩스킬을 요구하기 때문에 점수가 안 나올 수도 있잖아?
별 차이 없어요
진짜 과학 못하는 문돌이인데
평가원 시험같이 긴장 많이 되는 시험에서 만나면
글이 튕기는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저는 ㅠ
물론 기출 분석 부족과 독해력 문제도 있겠지만요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절대 못푸는건 아니고, 충분히 다 맞힐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죠
배경지식을 단순히 쌓겠다고 힘을 쓰는건 그냥 편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것들을 효율적으로 다뤄줄수 있는 강의가 많이 있으면 좋겠네요 ㅠ
배경지식도 중요하고, 일치와 추론도 중요하지만,
필자분은 한블랙님의 확신하는 어투가 본인의 공부법을 부정한다고 생각하신 것 같네요.
저도 지문의 구조적 이해가 배경지식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었지만, 한블랙님의 글을 보고 이런 방법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다만 저자라면 누구든지 자신의 공부법, 저서에 관해 확신을 가지고 말해는 것이 보편적이지 않나 싶네요.
맞습니다.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저자가 본인의 것을 홍보하기위해 보편적 사고를 비난하는것이 옳은가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슬프지만, 자신의 위치를 올리는 가장 쉬운방법이니까요..블랙선생님은 그런 목적으로 쓰지 않으셨길 하고 바랍니다.
이거 마치 앞에 주어가 한블랙님 맞나요?? 그 분은 특정인 까면서 이슈 만들지는 않았는데... 지금 특정인 까면서 이슈 만드는건 런치님 아닌가요??
이 분은 저자 대부분이 한블랙님 같은게 보편적이라는거 같습니다.
이말이 맞음 ㄹㅇ ㄹㅇ
그리고 딥블랙님 보면 솔직히말해서 일부러 그런식으로 논란되도록 글을 쓰는거같음
솔직히 어그로 끌려고 하는거처럼 보임 노이즈마케팅
저도 그분글 보면 책을 홍보하기 위해서 더 강조하신거 같은데, 배경지식이 무조건 중요하고 독해법? 이런건 필요없다 이런 워딩을 보고 의아하긴했습니다
독해법이 필요없고 기존강사가 가르치는 방식은 실패했다
라고 까지 워딩을 강하게 하면서 대체제로 본인 착을 강조하니 원...
한블랙님의 공부법도 분명 필요한 중요한 방식이지만
그걸 지나치게 강하게 강조하니 저도 의아하더리고요..
누가 그랬었는데 타인을 깎는다고 본인이 뜨는게 아니라고..
그런데 마땅히 할거 없어서 좀 자세히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글 좀 태클성 글인거 같네요.
이 글 좀 문제 있는데.
그렇습니까? 혹시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들어볼 수 있을까요?
피씨로 옮겨 가야하는데...
테슬라양자역학 저분 팔로잉 목록에 님하고 한블랙님 뿐이네요? 님은 또 어떤 관계시길래 논쟁하려고 트집 잡으시나요
예 그럼 피씨로 옮겨 가겠습니다 ㅋ
이 분은 자기가 대학 1년생이라고 밝히고 글을 쓰시던데, 일단 처음주터 "초심자의 거만과 허세"요?? 마지막엔 "혼자 외로운길을 걷다 어떻게 되지 마시고, 시대와 함께 뭐요?" 이건 대학 1년생이 저자한테 하는 말의 성격이 아닌데요.. 뭔가 자기가 더 경력이 많다는 뉴앙스가 있네요.. 그리고 한블랙님은 특정 강사 지목하지 않았어요.. 요즘 학생들이 기초지식이 딸려서, 잘 이해를 못하더라. 기초지식이 더 중요한 점으로 넘어왔더라.. 이렇게 말을 했죠. 그런데 한블랙님이 뭘 남을 까서 자기를 올린다구요??? 책 보셨어요?? 한블랙님이 자기가 뜰려고 책에 뭐 이상한 내용 집어넣고 그랬어요??? 난 안봐서 모르겠는데.. 그런게 있으면 그걸 비판하시라구요.. 이정도면 에너지 많이 썼으니,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시고 거기서 끝냅시다.
근데 왜 테슬라가 님을 팔로우할까요 ㅠㅠㅠ
그건 본인 편하게 생각하세요.
이거 말하면 내가 산화당하니까ㅋㅋ 적당히 좀 하세요~
뭘 적당히 해요... ㅋ
하실 말씀 하세요.. 이건 원... 국어 공부 관심있다는 사람들이 서로 의사소통은 되는건가요?
그건 본인 편하게 생각하세요
님은 특정인들의 관계를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내가뭐라고 해명하기를 바라다가, 본인은 그냥 말장난하세요?
https://orbi.kr/00031634460/
혹시 이 글에 답변해주실수 있을까요?
이 사람들 진짜 어이가 없네...
무슨 관계인지 못 밝히는 이유가 따로 있음? 그냥 둘다 한블랙님 부계정이라고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우연찮게도 세분이 동시에 댓글다는 경우를 한번도 못봤네요 ..ㅋㅋ
편하게 생각하세요.. ㅋ
예 님도 편하게 그냥 본계정으로 오세요 ...ㅋ
넵!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특정인물을 비하했다고 한번이라도 언급했나요?
한블랙님이 학생들의 보편적인 사고와 그런걸 가르치는 강사를 전부 까내린건 맞는데요?
아니 지금... "어떤건 좋지 않다.. 내 공부법이 맞다.." 이걸 님이 비판한거잖아요... 그럼 지금 공부법 자체를 비판하지 말라는거에요?
본인이 지금 국어 입시판은 잘못되었다고 못박았다구요, 저는 그런 발화를 비판한겁니다.
"공부법"이 아니라.
뭐요? 한블랙님이 국어 입시판이 잘못되었다고 못을 박았고, 그래서 또 그런 발화를 비판했다구요????
잘 알겠습니다..
진짜 놀구들 자빠졌네.....
테슬라 로각좁ㅋㅋ
ㅎ..오늘은 늦었으니 오드아이씨도 슬슬 주무시고요
내일부터 테슬라씨랑 함께, 꼭! 딥블랙 열심히 n회독 하시길 바랍니다^^
불편하게 생각중이시네요 ㅠㅠ 편하게 생각하세요!
이게 지금 재치에요?
님 근데 궁금한게 한블랙님이 여러글에서 굉~장히 과격한 워딩을 사용하셨는데 왜 남들이 딥블랙이나 한블랙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비판적이면 바로 달려드시나요?ㅋㅋ 그리고 오르비 활동도 거의 안하시는분이 책도 안읽어본 저자분 쉴드는 왜이렇게 치시나요? 누가봐도 테슬라처럼 관계자로 보이시는데 책도 안읽어봤다는건 도대체 무슨 관계인지..ㅋㅋ
내가 뭘 달려들어요. 난 이 사람 글에 문제점이 보여서 말을 한거 뿐이에요.
그리고 테슬라님 책은 안봤으니, 좋게도 말 안하고, 나쁘게도 말 안하는거구.. 뭐 문제 있어요? 내가 이상한 사람이에요?
아니 궁금하다 이거죠. 테슬라님 책 아니고 한블랙님 책이고요. 둘이 동일인물인데 은연중에 잘못쓰신건지...ㅋ
님이 이상한 사람인 이유 들어볼까요?
1. 책도 안봄. 최소한 관계자는 아님. 아무 관계 아니면 아니라 하면 될것을 굳이 편하게 생각하라는 이유는? ㅋㅋ
2. 오르비 활동도 거의 안하심. 눈팅은 하는지 모르겠지만 글이던 댓글이던 거의 안다심
근데 그런분이 갑자기 딥블랙 글에만 댓글 달음 ㅋㅋ
3. 근데 왜이렇게 열과 성을 토하고 댓글 열심히 다시고 키배뜨면서까지 한블랙님 비판받는걸 못보시는지?
진실이 뭔진 그쪽들만 알겠죠. 근데 우린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오르비를 기준으로 판단할거 아닙니까? 일반적인 제3자의 입장에서 오르비 보면 굉~장히 이상해보이는건 맞지 않습니까? ㅎㅎ 그러니까 지금 비판의 목소리도 많겠죠 ㅋㅋ
진짜 뭔가 이상하다. 막말로 테슬라라는 분.. 처음에 여기서 물어보는 댓글 보내서, 대화한게 오래전이구.. 그 분이 테슬라님과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는데... 당신들 혹시 미리 선수치는거에요?
문제점이 보이면 비꼬지 말고 저 위에 따봉 40개 박힌 댓글처럼 차분히 지적하면 됩니다
한블랙님이 광고/홍보글에서 "지금까지 사교육우 수능 비문학을 가르치는 데에 실패했다"는 다소 과격한 문구를 사용했고, 글에서는 그게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니고 오드아이님께서는 글의 논지를 제대로 잡지 못하시고 쉐도우복싱을 하고 계시고요 남의 공부법을 비판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과격한 표현이 잘못되었다고요!
본인은 지금 한블랙님이 국어입시판이 잘못되었다고 해서 그랬다는데요.
국어 입시판이 잘못되었다는게 과격한 워딩이라고요. 그래서 그걸 비판하는 글이라고요. 40개 좋아요 달린 윗 댓글처럼 차분하게 지적하시면 된다고요. 40개 어쩌구가 아니라
그리고 처음에 내가 뭘 비꽜다는거구, 40개 처럼 차분히 뭘 하라구 그러시나요?
이게 비꼰게 아니면 뭔가요? 바로 밑의 "놀구들 자빠졌네"라고 쓰신 댓글을 볼 때, 절대로 글쓴 분의 말에 수긍하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그건 저쪽이 먼저 이상한 말을 하니까 그런거죠... 보고도 이러는거 같은데, 님도 같이 오셨나 보네요..
"지금 사교육은 솔직히 말하면, 이미 지식이랑 개념을 ‘어떻게든’ 갖추고 있는 애들만 강의를 들으면서 구제되고, 지식이랑 개념을 갖추지 못한 애들은 다 버려지는 구조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것이 매우 문제적..."
이외에도 댓글에 비슷한 말을 많이 했는데..이게 국어 입시판이 잘못되었다고 못박은게 아니면 뭐죠?
뭐 "국어 입시판 개쓰레기니까 절대 강의 듣지 말아라 ㅋㅋ" 이래야만 잘못됬다고 못박은건가요?
선수친다는 게 무슨 소리인진 잘 모르겠지만오드아이님의 국적이 조금 의심스럽네요
이 분은 지금 "기초지식 최소화..." 이걸 주장한 강사가 본인이 배운 강사인지 관계가 있는 강사인지 드러내지 않았죠? 누군지도 밝히지 않았죠? 그럼 내가 말할 수 있는건 "기초지식 최소화" 로 가르치시는 분을 위해서 이러냐고 말할 수 있겠죠. 다분히 감정적인 이 글이 자기가 대학1년생이라면서, 훈계하듯 말하는 이 글이... 대학 1년생이 그냥 갑자기 저 생각이 나서 글을 쓴거로 보이십니까? 그럴 가능성은 한 30퍼센트 안 쪽인거로 보입니다.
그럼 저희도.... 오드아이님이 두분과 무슨 관계인지 드러내지 않았죠? 국어책 쓰신다고 하셨는데 그게 딥블랙인지..뭐 어쩄든 그럼 저희가 말할수 있는건 한블랙님을 위해서 이러냐고 말할 수 있겠죠... 다분히 감정적인 이 댓글들이... 책도 안봤다면서 한블랙님을 적극 쉴드치시는 댓글들이.. 오르비도 잘 안하고 아무 관계도 없는분이 심심해서...투기장을 여셨다? 그럴 가능성은 한 3퍼센트 안 쪽인거로 보입니다.
글쓴분이 일종의 댓글알바라고 말씀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세상 어느 댓글알바도 저런 식으로 쓰지 않습니다 "기초지식을 최소화"해서 가르치는(구조독해)방법을 사용하는 강사가 한 둘이 아니기 때문이죠
막상 내가 그 말 들었는데요?
저한테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글쓴이와 구조독해로 가르치는 강사와 모종의 커넥션이 있다고 생각한다->난 댓글알바 소리를 들었다' ????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본인이 합리적인 의심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고 싶으신 거면, 적어도 글에서 어디가 댓글알바 냄새가 나는지,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해 주셔야 님의 주장을 납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글의 핵심은 한블랙님의 다소 과격한 워딩을 과격하게(?)비판한 글이기에, 필자가 수강한 강사의 이름을 굳이 언급할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글이 감정적인 이유는 "학생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도 이점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고요
당연히 언급을 안하겠죠... ㅋ 내가 뭐 언급하라고 그랬어요??
그럼 자연스러운 훈계조는 어떻게 된거죠?
아니 한블랙님도 특정하지 않았을뿐 한참 선배라 할수있는 타 강사들 비판하는데 저사람은 훈계좀 하면 안되나? ㅋㅋ 뭐 같은 성인인데 나이가 문제 있음? 저자가 벼슬인가? 진짜 아무리봐도 그냥 저자 까는거 보기 싫은걸로밖에 안보이네 ㅋㅋ
그리고 나는 과격하다고 말 안했어요. 감정적이다라고 했지..
혹시 연변 조선족 자치구에 거주하고 계신가요? 기본적인 문해력이라는 것이 전혀 없으신 것 같은데
오늘도 신나는 투기장...
대체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 건가요? 댓글알바 논란을 제기했다가, 논파당하니 언급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다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인 댓글알바는 경쟁 강사를 떨어뜨리기 위해 거짓 후기글을 쓰거나, 강사의 이름을 언급하며 은근슬쩍 추천하는 식입니다 과거 논란이 되었던 D모 사이트의 박모 강사가 그런 식이었구요 "기초지식을 최소화해서 가르치는"이라는 정보는 너무도 두루뭉술할 뿐더러, 구조독해를 가르치는 강사가 한둘이 아니기에 알바일 수도 없고 알바라도 굉장한 저지능일겁니다
논파요? 언급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이게 도대체 뭐에요... 이거 A=B다 국어교육의 폐해인건가?
그리고 저 쪽에서 댓글알바라고는 하지 않은거 처럼 나도 댓글알바라고는 하지 않았어요.
참 나... 이게 뭐야.....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누구를 위해 이러냐"라는 문장에서 댓글알바 같다는 뉘앙스가 매우 다분한데요. 마치 초등학교 때 바보라고 놀리면 바다의 보배가 되었다고 좋아하던 친구가 떠오르네요
앞으로 틈나는대로 계속 할까요? 아니면 오늘까지 할까요?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야.
나는 한블랙님 책이 좋다 나쁘다 말한적 없어요. 이상한 말들을 하시네. 이 글이 문제가 있다구요.
이 글도 과격한 워딩 사용하는 한블랙님이 문제가 있다고 비판한건데요? ㅋ
국어도 잘하시는분이 이해를 못하시나?
섹스
.
근데 이 정도로 핫하면 저자 본인 등판할 때 되지 않았나요?
핫하다기보단 두명이 멱살잡고 맞짱까는거 같네요..
이 사람들 말이 대충 형식만 갖추고 내용이 안맞아. .그러다가 갑자기 연변 찾구... 그러니 A=B다 교육법의 폐해냐구 묻는거지.. 에휴...
본인은 친구 없는 티 내시네요 자기 불리한 글에는 답글 안하고 말꼬리잡기만 ㅋ
아.. 분위기 좀 맞춰서 나도 한블랙님 깔걸 그랬나.. 역시 아무리 못난 사람에게도 배울게 있다더니.. ㅋ
못난건 비꼬기만 하는 너고 ㅋ 넌 너무 못나서 배울게 없다
자연스러운 훈계조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고 싶으시면 좋아요 40개 달린 댓글처럼 깔끔하게 지적하시라고요 필자와 구조독해를 가르치는 강사가 모종의 커넥션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합리적 근거를 가져오시라구요 글에서 한블랙님을 부적절하게 까는 것 같으면 비꼬지 말고 반박을 하시라고요 다 하기 싫으시면 지금처럼 계속 말꼬리 잡고 늘어지면서 정신승리 하시면 됩니다
제 댓글에 반박을 하시라고요. 저도 당신이 댓글알바라고 말한적 없어요. 자꾸 가상의 적을 만들어 놓고 절 공격하시네요 댓글알바 같다는 제 댓글에 반박을 하시라고요 "당연히 언급을 안하겠지...내가 뭐 언급하라고 그랬어요? ㅋ"는 반박이 아니라 비꼬기라고요
정정합니다 "댓글알바 같다는"-> "댓글알바가 아니라는"
저는 이 의견에 지극히 동의합니다.
저도 물론 얕고 방대한 배경지식을 토대로 풀 때도 있지만,
그것은 글이 난잡하여 이해가 쉬이 되지 않을 때 꺼내다 쓰는거고
궁극적으론 글의 구조 파악, 핵심어간 연결관계를 뇌속에 형성하여
한 지문에 배당된 모든 문제를 마무리 지을때 까지 외울 수 있는가
그러한 방식을 사용하여 문제를 풀 때가 더 많습니다.
국어 성적은 백분위 99-100 진동입니다
앞으로 틈나는대로 디테일하게 한번 해볼까요? 그래도 괜찮아요???
틈나는대로 디테일하게 논쟁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시는 것 같은데, 아뇨. 전혀요. 기본적인 토론의 규칙도 무시하시고 자기 입맛에 맞는 것만 취사선택해서 반박 아닌 반박을 하시는데, 제가 굳이 이 이상 시간을 할애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디테일하게 할수록 못 배우고 못난 당신 밑천만 더 드러날 것 같은데, 그래도 괜찮아요???
오드아이야 그럼 말꼬리잡기 하지말고 이글에 반박해봐라 ㅋ
이 분은 자기가 대학 1년생이라고 밝히고 글을 쓰시던데, 일단 처음주터 "초심자의 거만과 허세"요?? 마지막엔 "혼자 외로운길을 걷다 어떻게 되지 마시고, 시대와 함께 뭐요?" 이건 대학 1년생이 저자한테 하는 말의 성격이 아닌데요.. 뭔가 자기가 더 경력이 많다는 뉴앙스가 있네요..
이게 어딜봐서 경력이 많다는 뉘앙스인지? 20대 후반에 첫 담임을 맡는 선생님이 누가봐도 긴장한 모습으로 인사하면 당연히 애들이 쌤 초임이라 긴장하셨네 ㅋㅋ 하고 생각할고 아님? 이게 애들이 지가 경력이 많다고 무시하는거임? ㅋㅋ 스포츠계에서 신인 나왔을때도 똑같고. 대학생은 저자한테 뭐라하면 안되나 그리고? 저자가 뭐 벼슬도 아니고
그리고 한블랙님은 특정 강사 지목하지 않았어요.. 요즘 학생들이 기초지식이 딸려서, 잘 이해를 못하더라. 기초지식이 더 중요한 점으로 넘어왔더라.. 이렇게 말을 했죠. 그런데 한블랙님이 뭘 남을 까서 자기를 올린다구요??? 책 보셨어요?? 한블랙님이 자기가 뜰려고 책에 뭐 이상한 내용 집어넣고 그랬어요??? 난 안봐서 모르겠는데.. 그런게 있으면 그걸 비판하시라구요.. 이정도면 에너지 많이 썼으니,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시고 거기서 끝냅시다.
한블랙님은 당연히 특정 강사 지목 안했지 ㅋ 구조독해만 가르치는 국어 입시판 전체를 들어서 비판한거고. 그안에 당연히 현 강사들이 다수 포함되 있겠지? 특정강사 지목할 필요가 없지 당연히. 특정강사만 비판하려는 의도가 아니니까. 근데 이글의 의도는 한블랙이라는 특정인을 비판하려고 쓴 글인데? 국어 잘한다는 인간이 자꾸 말장난만해. 그리고 글쓴이는 한블랙이 남을까서 자기를 올린다고 한적없어. 과격한 워딩 사용한게 그런 의도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한거지.
니가 좋아하는 논리적인 비판 해봤으니까 말꼬리잡기 놀이하지말고 답글 달아봐
그러니까 계속 해도 괜찮겠냐구.. 그거만 대답해 봐..
답글달라는 말 못봤냐? 계속 쳐해 뭘 키배뜨는거 대단한거마냥 허세를 부려 ㅋㅋ
아니 대답을 해보라구.. 시간 좀 들여서 그 분 디테일하게 분해를 한번 해봐도 되겠냐구..
괜찮겠어?
아니 국어 5등급임? 하라고 몇번을 쳐말해? 그리고 그분 분해한다는게 글쓴인지 한블랙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우리 대화 주제인 "워딩"에 대해서만 말해서 구조독해니 어쩌니 하면서 말돌리지 말고
말은 본인이 돌리구 있구만.. ㅋ
내가 뭔 말을 돌렸는데? 그것도 말해봐 ㅋ 말꼬리잡고 비꼬는거밖에 할줄 모르지?ㅋ
'진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말이 잘 어울리시는 분이네요. 전 이만 하직하겠습니다.
ㅋ
지금 디테일하게 분해하면서 글쓰고 계신거죠? 누가이기나는 딱히 관심이 없는데, 만약에만약에 이렇게 허세 부리시다가 끝내버리시면 지금까지 제가 흥미진진하게 댓글 읽은 시간이 아쉬울거같아서 여쭤봅니다...
별로 그렇게 노력을 들이지 않고 있는데요. 제가 하는 말의 뜻은 님은 이해못하시고 저 사람들은 이해할겁니다. 그리고 내가 잘났다는 허세가 아니라 저 쪽에 좀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말입니다
오드아이님이 빈 수레가 아니고,s립이야말로 빈 수레겠죠^^왜 남을 함부로 비꼬고 단정합니까?
이정도면 전화로 하는게 날 듯
댓글로 말하는거로도 충분히 짜증납니다... ㅋ
책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이건 뭐..... 무슨 관계길래 저렇게 피의 쉴드를 치는거지,,,, 말귀 안통하는거 같으니가 그만 싸우고 할일합시당
6평 99퍼 현역 따리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해보자면
국어 제시문에서 주어지지 않은 정보에 대한 추가 사실은 알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글이 말한것과 같이 국어 제시문의 정답은 누가 보더라도 명확해야 하기에 글 외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는 나오지 않습니다.
최소한 제가 봐왔던 기출에서는 말이죠
배경지식이 있으면 글에 대한 이해 속도가 어느정도 증가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게 문제 푸는데 그렇게 유의미한 차이를 가져오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저는 문과지만 과학지문이 훨씬 편하게 다가옵니다. 정보 분류만 잘하면 푸는데 딱히 어려움은 없으니까요..
막 쓰다보니 잡설이 많은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배경지식은 계륵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있으면 좋지만 따로 공부하기엔 아까운 정도
차라리 그 시간에 지문 하나라도 더 보는게 훨씬 효용적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오르비 회원 일동은 피의 쉴드러 두 분의 의견보다는 한블랙님의 본인 등판과 의견 제시를 적극 기원합니다.
-2020.08.18. 07시 52분-
https://orbi.kr/00031637219
우흥
엄청 불타네ㄷㄷ
지금 딱 이 논쟁이 ebs 연계 할까말까랑 똑같은거 아님?
차라리 EBS 연계 논란이었으면 이해하지만,
위와 관련한 댓글에대한 블랙씨의 답변을 읽어보면 블랙씨가 강조하는건 김승리T처럼 소재의
배경지식(스키마)이 아니라 "개념에 대한 지식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금 한블랙씨의 주장을 옹호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스키마 학습의 장점을 말하는데
정작 한블랙씨가 강조하는건 소재의 배경지식이 아니라는거죠.
그냥 닥치고 허들합시당~^^
ㅋㅋㅋㅋㅋ 깨알 킹승리 홍보 ㄷㄷ
솔직히 위에 댓글적은 몇분 중 다른 게시글엔 댓글 일체 없으면서
그분의 책과 관련된 내용만 댓글다는거보면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음요
논쟁이 길어지는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들을 설득시켜야지 어느정도 알바생이나 같은 직원아니냐는 프레임을
벗어날 수 있을 듯 합니다...
"총원 주목"
"여기서부터 조용히 해"
"침투하는 것처럼 조용히 가야 돼"
"벌 존나 많아 여기 알겠어?"
테슬라 어쩌고님이 딥블랙나오는글마다 다 있네요
자ㄱ 같은 애들 또 등장했네
음 지금 글을 읽어보고, 댓글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봤습니다!
확인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따로 글을 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댓글로 쓰기에는 양이 조금 많은 것 같아서요.
"전쟁의 서막"
콜로세움 설립
필수는 아니지만 안다고 이득은 있지 손해는 없다는 입장 물론 독해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배경지식이 과하게 많으면 말릴 가능성 업
논리가 없는 사람이나 논리가 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면서도 끝까지 논리적인 대화를 시도하는 사람이나 둘다 멍청한 부류
해명글 오픈
내 갠적인 생각 경제는 솔직히 배경지식 필요 ㅋㅋ 법은 배경지식이라기보단 동산이먼지 이런 어휘력??
기본적인 배경지식 필요없다는 놈들은 성적오픈 좀 해라. 배경지식 없어도 국어 잘 할수 있다는 마스터베이션이지.
어휘력은 배경지식에 포함된다고 한다면 우린 아마 글을 읽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