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수생이 예측하는 난이도 진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161337
어떻게 나오든 나한테는 불리하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ㅋㅋㅋㅋ
미친 ㅋㅋㅋ 돌겟네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미친 개공감ㅋㅋ
아이디와 조화를 이루면서 절묘한 역설적 표현이 나오는군요..ㄷㄷ
우와 ㅋㅋ
돋네ㅋㅋㅋ
ㅋㅋㅋㅋㅋ같은 4수네요. 마인드 컨트롤 어떻게 하시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수능을 3번이나 봤지만 이번에도 좀 긴장이 되는 것이 ㅜㅜ
한 1주일전부터 두근두근거리는것이 제정신이 아니죠ㅠㅠ 가면 갈수록 대범하기는 무슨 간이 없어서 내년에 신입생되서 술이나 먹을수 있을런지 ㅠㅠ
실질적으로는 3수생이라고 봐야하지만 저도 이번이 4번째입니다.
지금은 대학을 다녀서 좀 더 마음이 편안한데요, 장수생의 긴장감은 득보다 실이 상당히 많더군요. 저는 언어에서 항상 이상한 점수를 받아서요...쉽지 않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차분히 풀고, 시간 정확히 재서 쓸데없이 고민하는 상태에 빠질거같으면 과감히 넘기시고....의도적으로라도 긴장하지 마시길...
실이 많긴 많은거 같네요
저는 항상 외국어가 문제라 1,2교시에 긴장안하고 밥먹고 나서 긴장하는게 문제... 올해는 진짜 그냥 못치면 한학기도 안다녀본 그 대학으로 돌아간다는 심정으로 할려구요..
저는 문과 나이만 5수입니다.. 머리 = 돌 이라 너무 안 돌아가네요 잠도 안오고
그러게요 어제만 해도 잠이 쏟아지더니 오늘은 하나도 안오네요
하아.. 저도 현역으로 대학갓다가 올해 제대후 다시 준비하고잇는데 오수생을 여기서 보다니 반가워서 로그인햇어요ㅎㅎ 90년생 홧팅입니다!!
제대 후 민간인 생활 얼마 즐기지도 못하고 공부했던 그 마음...이해합니다ㅜㅜ
6,9모의 문제 인쇄하다보니 아직도 잠 못 들고있네요
어쨌든 모든 장수생분들 마무리 잘하시고 수능날 긴장하지 마시고 실력발휘 잘 하셔서
푼 것 찍은 것 다 맞고 원하는 대학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요.
넵! 님두 홧팅해서 꼭 원하시는결과 이루시길 빌께요!! 수능끈나고 웃고잇자구요~~ㅎㅎ 69모의로 마무리 잘하세요!!
저랑 나이는 같으시네요.. 저는 군인이라 그래도 다행인듯..
상근이세요??
공군입니다
크핰ㅋㅋㅋ
장수생 모두화이팅 ㅠㅠ
우왁ㅋㅋㅋ 저도 군제대후 치는 수능인데 같은 90이라니 반갑네요 장수생 화이팅
저도 군제대후 치는 수능인데 전 89네요ㅋㅋ 장수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