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풀때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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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고 문제풀때 미시적인 내용일치 있잖아요 정보
량이 많거나 글 길이가 길다면 다시 지문으로 넘어가
야하잖아요 근데 제가 다시 찾는 걸 잘 못해요 머리
속에 뭐가 뭐다는 대충 표상은 남는데 위치를 정확히
기억 못하고 어리 바리 탄단 말이에요? 그래서 국어
시험지 첫장 마지막장이 여백이 많잖아요 그걸 활용
해서 비문학 풀때거기에 메모하면서 풀려하눈데
이렇게 하시는 분 계신가요?어떤것 같나요 의미없는 밑줄이나 동그라미 슬래쉬 보단 이게 나을 것 같단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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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는데 도움 많이 되요. 추천 ㅇㅇ
공간이 모자르진 않나요? 앞장 뒷장? 해서 비문학 3지문?
사실 좀 웃긴 이야기이긴한데 적긴 적는데 정의가 많아서 외우지 못해서 노트한 지문들 말고는 적어도 별로 안보더라구요. 흐름 파악하려고 여기까지 왔다처럼 이정표 세우는 느낌으로 노트하긴 합니다. 간결하게해서 별로 공간 모자르진 않고요.
사람 이름이나 기호 적고 그밑에 단어 하나로 '이원론' '현실주의' 이렇게만 필기해요 간단하게.
그쵸 그쵸 물론 정의이런거 다쓰면 시간 엄청오래
걸리니 정의는 = 표시하고 학자 abc가 있으면 뭐 주장했는지 써놓고 가거든요
저는 지문애서 학자a는 A라고 주장했다 인데
선지에서 a가 B했다 라고하면 갑자기 머리가.. 아파요 응 ? 이거 맞나 이러면서 머리 뒤죽박죽되고..
손으로 뇌를 제압해야하는 스타일인가
근데 비문학 30잡고 하는데 정의들은 다 적으면서 해도 별로 시간 모자른 적은 없었어요. 차피 문제에서 시간 단축되서
그렇군요 비문학은 정답률 어떠신가요???
피드에 ㅇㅈ있어요 7평 92 비문학은 2점짜리 2개 틀렸어요.

수학만 좀 끌어올리시고 나머지는 유지하거나 올리시면 정시로 좋은 결과 얻으시겠네요 메모는 비문학 전지문 다하시나요??
그건 케바케에요. 대부분 이름이나 용어 언급될 때 하죠. 실질금리는~ 이러면 정의니까 표시해야지. 하고, 대립하는 인물들이나 잘 이해안가는 용어는 표지를 주죠. 이 답변 적으면서 제가 어떻게 풀고있나 다시 생각하게 됐네요 ㅋㅋ세부 정보 위치는 대강 적고 넘어감
어차피 다시 봐야 해서
근데 일일이 글자로 쓰는 건 아니고 표시만
시간 그러면 진짜 오래 걸릴텐뎅 ㄷ;
저눈 표시를 해도 머리 속에 잘 안남고 결국은 다시
지문으로 돌아와야하뉸데 메모하면 지문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문제푸는 데 걸린시간이 좀 단축 돠고 그만큼 정확성은 높아지는 것같더라구요
전 문제쪽 공간에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