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신기 직전모의 해설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153223
2013 직전 모의 해설지.pdf
2013 언어신기 수능직전모의-최종본수정.pdf
수능이 일주일 정도 남았군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용을 아는데 문제를 틀림(?)
-
이 앨범 진짜 좋다 0 0
-
좆 0 0
학교실ㄹ러
-
단축수업 너무 야르인데 2 0
앙 기모찌
-
근데 더프나 서프 개인응시면 1 0
걍 안사고 ㅇㅂ에서 뽑아푸는게 낫나요? 일단 3덮 사긴했는데 다음부터 어케할까요?? 현역입니다!
-
N제 작년꺼 풀어도 괜찮나용 0 0
사촌형한테 책 작년 N제 몇개 받았는데 작년꺼여도 풀어봐도 괜찮겠죠? 참고로 기출...
-
무릎도 안 모이는데 안쪽이 왜 아픈지 모르게씀
-
생명 실모 양치기할까 2 1
진짜 n제 푼다고 크게 안느는거같기도하고 시간관리가 필요한데
-
나 오르비 글보면 0 0
고위관직맡게되면. 물러가라 시위도 나오겠네
-
미국지리 존나 재미없네 0 0
확실히 민족 관련된거 아니면 급격히 재미없어지네여 거의 다 아는거긴 한데 산업 관련...
-
논란글 타파법 알아냄 0 2
Ai라고 우기면 됨
-
우주설 1 0
우주설 라이브랑 김종두 인강(실전길라잡이 부터 현강합류 예정) 둘중 뭐가 더...
-
국어모고 5이상뜬적없음ㅋㅋ
-
제미나이 활용능력 평가 전형 아닌가 그냥 문득 든 생각임
-
난 논란될글 안씀 4 2
나중에 고위공직을 맡을수도 있잖아
-
이 글의 좋아요가 6개가 넘는다면 9 19
지금 오르비끄고 공부하러가겟음
-
내일도신촌가야하네..
-
맨날 똑같은 옷 입는사람 있냐 2 1
나는 여름 가을,봄 겨울 이렇게 3시즌으로 나눠서 매일 똑같은 옷만 입음 똑같은옷...
-
snumo 후기 0 1
1-12 무난 13 g(x) g(-x) 차수 같으니 삼차 극대 4 가지고 미분하면...
-
이거말하는거임? 1 3
-
수능 확통 통계 4 1
이항분포와 정규분포의 관계 출제 되나요? 제가 공부를 잘 못해서 완전히 습득하려는...
-
뻘짓을 넘 많이함 2 0
밥먹으면서 넷플릭스보다가 3시간을봄 ㅅㅂ 내일부턴 지식밥차봐야지
-
청문회:설의적표현 의원 3 2
202X년 X월 X일에 어느 커뮤니티에서 "한 달 동안 폭딸침 ㅇㅇ"라고 발언한...
-
3덮 윤사 2 0
14분 46점 사문말고 윤사오세요 도표보다 정신건강에 이로운듯
-
잘자. 9 1
잘자연
-
유빈 초대 0 0
제발 해주실분 안계신가요....???? 기숙갔다 나오니까 튕겼어요 ㅠㅠㅠㅠㅠㅠㅠ
-
작년 수능에서 화법과 작문을 선택했고, 국어 백분위 86으로 3등급이었습니다....
-
이거임 1 0
걍 아사람는 테토임
-
올해는 연비주행 할거임 1 0
실모시즌 전까지 대성패스만 쓸거임
-
수리논술하는애들 없니 0 0
독학하려는데 책추천이나 무료강의같은거 추천좀
-
2503 화1 시작한다는거심 4 3
만표 85 ㅅㅂ 뭐냐
-
5000덕)3덮 수학 점수 예측 ㄱㄱ 10 0
지금부터 풀거긴한데 일찍 자야해서 좀 막히면 바로 거를 예정 없으면 가장 가까운...
-
그 물리였나 화학반이었는데 내가 보기엔 딱히 안 예쁜데 남고 출신 물리러들이 걔...
-
오늘의 공부 2 0
-
초미녀 퇴근 2 2
3덮 해설은 진짜 기빨리네
-
야심한 밤 2503 4 0
컷이 뭔가 이상한 2503 화1을 풀어볼까여ㅕㅕㅕ
-
종종 시대 부남들이 하는 착각 5 5
여자애들이 대부분 웃으며 대꾸해주고 받아준다 그건 착해서 그렇게 받아주는거임 오히려...
-
서프 84 더프 84 8 3
어떤게 더 잘한거임 그나마?
-
수학 노베 16212 0 0
예체능 재수생이고 음악함 잘 기억도 안나지만 고1까진 수학했었는데 고2부터는 거의...
-
이미지 김범준 1 0
확통 4점을 맞추고 싶어서 기출하면서 이미지 미친개념, 김범준 스타팅블록 둘 중...
-
서프 국수영 후기 2 1
국어 독서 불 문학 무난 언매 까다롭 수학 2611 깔에 비킬러 강화? 영어 71점이 어케평가하겟슴
-
오늘은 학교 수업에서 강간에 대해 토론함
-
아이언을 넘는 래퍼가 없네 2 0
아으
-
16cm보다 큰사람만 댓글 달아주셈 22 4
기억해둘게요
-
Mt랑 알바랑 걉쳐요 사장님 2 1
말하면 하루 빼주실라나..
-
뉴진스 글쓰던사람 ㅇㄷ감 1 0
어원쓰던사람
-
작년대비 시즌1 얼마나 됬나요???
-
국수영 원점수 합 262 15 2
근데조금이상함
-
이거 좀 들어주셈 8 0
소원임 가사도 개조음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언어신기님 8번에서요
전 작년이라고 해서 이게 장기적관점으로봐서
갑돌이는 안한행동이니 장기적으로봐서 더후회햇다고 생각햇는데 잘못된 생각인가요?
주식을 샀는가 안 샀는가를 A 사건으로 본다면, 장기적으로 보아서 후회한다는 것은 A 사건이 아닌 또 다른 B 사건에 대해 후회한다는 것이죠. A 사건 자체에서는 갑식이가 더 후회하는 것이에요. ^.^
문제 잘 풀어봤습니다. 재밌네요 ㅎㅎ
질문하나할게요. '성장소설'이란 틀 안에서는 어린아이가 신뢰할 수 없는 서술자라고 할 수 없는건가요?
그 이유도 간략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신뢰할 수 없는 서술자'라는 개념이 쉬운 개념은 아닌 것 같아요. 이 개념은 원래 작가 - 서술자 사이의 괴리 문제를 해석하기 위해 나온 것 같아요. ^.^ (작가 개념도 복잡하지만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작가라 생각해도 괜찮을 거예요.) 소설에서는 믿을 수 없는 방식으로 서술자가 이야기를 서술하고, 독자는 그것에 대해 의혹을 갖게 되죠. 서술자의 제한된 지식(-바보나 어린아이), 문제 있는 가치기준(-친일분자), 특이한 정신상태(-정신분열자) 등이 신뢰할 수 없는 서술자의 징표로 생각할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본다면 '성장소설'에서는 작가-서술자 사이의 괴리 문제가 포인트가 아닐 것이고, 1인칭 소설이 갖는 주관성의 문제와는 또 다른 개념으로 이해해야 할 거예요. ^.^
언어신기님 이문제들은 100%ebs연계인가요? ebs를 본다고 열심히 봤는데 쭉 보니까 아리까리한(봤나?)지문이 몇개있어서요~
비문학 중 인문 지문(후회심리)는 연계되지 않았고 나머지 5개 비문학 지문은 연계되었어요. ^.^ 문학은 연계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요. 수능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