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기출분석, 대충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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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늘.hwp
sound_shadow.pdf
언어 기출문제를 어떻게 봐야하는지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기출문제를 풀긴해야 하는데 어떻게 봐야하는지를 잘 모르더군요.
기출문제를 통해서 알수있는것은 두가지 입니다.
지문에 대한 독해력 과 문제를 푸는 방법입니다.
사실, 언어푸는데 가장 근본적인 능력은 독해력입니다.
하지만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기때문에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겠다 라는게 학생의 생각입니다.
독해력이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렇게 오랜 시간을 요구하진 않습니다.
특히, 기출문제를 통해서 길러진, 수능에쓰이는 적절한 독해력을 기르는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아요
그리고, 독해력이 안된다고 ebs에만 매달리는 행위는 독약인것을 알면서 삼키는 행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작년 소리그늘에 대한 제시문 분석을 올리겠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한지문! 이정도만 수능날까지 이런식으로 읽어봐요. 적어도 몇문제는 더맞출겁니다.
ps. 이걸 글로 직접 올리고 싶었지만 그림파일이 올려지지 않네요 ㅠ_ㅠ
ps. 반응 좋으면 제시문 분석만 몇개 더 올리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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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WP 미사용자, 모르비 접속자를 위하여 hwp 첨부파일을 pdf 로 변환하여 동시에 첨부하였습니다.
센스장이 ㅋㅋㅋ
감사합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언어는 기출만 믿고 가야겠네요.
아...언어 은근 발목 잡아요 ㅠㅠ
아주 잘 봤습니다. 정말 명확한 출제의도 분석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약하면 즉 글의 구조를 파악하면 독해도 빨라지고 굳이 세부사항을 외우지않더라도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고 답은 가장 선명한것에 집중하는건가요
진리네요
너무 좋아요.. 다른 제시문도 좀... ㅎㅎ
김동욱t와 같은 관점인거죠? 그리고 지문 선지 대응법은 안하셨쬬?
아주 좋아요 또 분석 바랍니다~
도움 많이 됐어요 감사합니다ㅠㅠ
소리그늘 지문 어려웠죠. 문제가 쉬워서 그렇지
나중에 다시 살펴보니까 비트겐슈타인보다도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공감이에요
지문자체만 보면 소리그늘이 2012수능에서 제일 어려웠던 지문이었어요
공감..ㅠㅠ
많은 도움 됐습니다. 다른 지문도 분석해주세요..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우와 지금까지 분석한거 본것 중에 제일 도움되게 잘만드신듯 ㅋㅋㅋ
운문 문학 중에서도 고전시가가 가장 독해가 힘듭니다ㅠㅠ
귀 밑 묵은 서리가 흰 머리라는 걸 배경지식 없이 어떻게 알아요ㅠㅠ
아 진짜 그거 정말 어이없었어요
그걸 상식이라고 아는 학생들이 몇이나 될지;;
올해는 이런거 없어야될텐데
문제는 꼭 문학에서 이런거 1문제씩은 나옴
기출문제에서 귀밑에 서리라는게 나온적도 있고 고등학교 국어랑 문학시간에 교과서 전부 봤으면 탄로가를 배우는데(늙음을 한탄하는 노래) 거기서도 자주등장하는 표현이라.. 고전소설이나 고전시가는 자주 나오면 표현은 알아야 해석이 되는 ㅠㅠ
감사합니다 다른 예문도 부탁드려요~
이렇게 많이 볼줄은 몰랏네요 ㅋ. 제시문분석을 하나만 더 할까 생각입니다. 두개를 생각중인데 사실 저도 수험생이라시간이 많이 없네요 ㅠㅠ 원하시는게 잇으면 답글로 달아주세요 내일 밤에 확인해 보고 주말에 올릴게요. 일단 제생각은 작년 비트겐슈타인이나 제작년 채권지문을 생각햇지만 다른게 잇다면 뭐든 상관없어요. 한가지 사족을 달자면 비트겐슈타인은 이비에스의 허구성을 나타내주고 채권은 독해력관점에서 좋은지문이라고생각합니다 ㅋ
비트겐슈타인지문 해주세요~
진짜 작년에 비트겐슈타인 멘붕이었어용ㅠㅠ
재작년채권지문 해주세요 ㅜㅜ 45번은아직도르겠네요..
문학독해법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저도 채권 ㅠㅠㅠ
제발 채권 ㅠㅠ
채권..!해주세여ㅠㅠ
개인적으로는 09년 예술문제 '반복'에 관련된 지문 해주셨으면 ㅎㅎ
이건 볼때마다 애매...하더라구요 보기포함된 한문제가
아 너무 오래된 기출인가요? ㅋ
감사합니다^^!!!!많이 배우고가요.
정말감사해요 도움많이됐는데 비트겐슈타인으로해주시면 안되나요 비트겐은 잘안보여요 ㅠㅠ
오늘 그레고리력 문제 푸는데 보름달...모..어쩌구...음력.. 계속 헷갈리게되요. 근거 찾으면 이거구나하는데 실전에서가ㅠ.ㅠ 잘참고해서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진짜 언어 기출 풀면서 느끼는게 지문을 읽을 때 대충 읽지 말고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읽어야 제대로 독해할 수 있다는거.. 그냥 받아들이면서 읽는게 아니라 머리 속에 어떻게든 시각화 혹은 분류화해서 그림 그리듯이 읽으면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또 지문 깨끗하게 읽지 말고 펜으로 동그라미 혹은 네모, 세모를 자기만의 기준을 가지고 체크해 가면서 읽으면 지문의 분류화, 시각화가 더 쉽기도 하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