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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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오르비에서 받은 도움을 저도 주는 입장이 되어보기 위해 내신 시험이 끝나면(1주후) 칼럼을 쓸 생각입니다.
고3이 뭔 자격으로 칼럼이냐고요?
전 영어 모고, 수능 같은 경우 듣기 내에 끝내기 가능하고
듣기, 연계 없이는 13분에서 17분 가능합니다. (띵학 모고 기준)
토플은 만점 (중2)
텝스는 중학교때 950 언저리였고, 뉴텝스는 뉴텝스 점수 기준 530+정도였습니다.
외대부고 영어 경시 전국 2등인가 3등 해봤고요.
그 외에도 불어, 스페인어 등 제2외국어 공부 경험도 있습니다.
참고로 이과입니다. (여기에는 슬픈 사연이...)
대학영어, 논문, 고등영어, 중학영어, 영어교육의 시작 등 다 서술 가능합니다. 대신 칼럼의 주제를 여러분들께 추천받으려하니 댓글로 칼럼으로 보고싶은 주제나 내용을 되도록 구체적이게 남겨주신다면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칼럼은 오전 게시물에 댓글 달아주신 제가 영단어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를 쓸것이고요, 토플은 차근차근 다루겠습니다 (내용이 방대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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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형별 풀이 방법이나 예시...?
같은거 써주시면 좋을듯
흠 네... 옛날에 친척 과외용으로 만들었던 문재풀이의 흐름 설명한거 나중에 한번 뿌리고 반응 봐야겠네요..
45번까지 영어 독해문제들을 영어 듣기 안에 다 끝내신다고요?ㄷㄷ
이 댓글 덕분에 칼럼 쓰기로 한 약속을 기억했네요. 감사합니다.
네. 듣기 전에 끝낸 적도 꽤 있습니다. 난이도 있으면(명학 모고) 많아봤자 6문제 남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