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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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운적 요소가 있긴한데.. 애초에 운적 요소가 전적으로 배제된 행위가 있나? 솔직히 수능이 운이라고 하면 그 의견을 존중은 하나 듣는 사람으로선 내가 들인 노력이 폄하되는것 같아 유쾌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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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있지 않음? 알려주삼
인생은 운이지요
비문학에 운빨로 자기가 관심있던 부분이 나오면
로또죠 ㅋㅋ
수능은 주사위를 던지는 것
근데 공부는 주사위를 깎는 행위
이비유가 딱 맞는듯
오빠 멋졍
이거지 ㅠㅠ
헐 뭐야 짱이다
약간 공부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점수의 스펙트럼을 올리는거고
그 스펙트럼 내에서 점수가 결정되는데에는 운적인 요소가 작용하는것같음
그냥 논박할 가치도 없음. 사람관련 모든일에서 운이 작용한다는걸 모르고 마치 수능에만 국한시키는 지능수준이니 안타깝지만 그분들에게 이해시켜드리고 자살하게만들어야함. 이해시키면 본인인생의 모든것들이 운으로 좌지우지될 수 있다는걸 깨닫고 염세주의에 빠지게될테니ㅎㅎ
그사람들도 모든 일에 운이 따르니까 수능도 운이라고 생각하고 말한거 아닐까요...
실력 요소가 클 때는 운 요소가 작고,
실력 요소가 작을 때는 운 요소가 크다고 생각함.
이거지
공부만으로 100%가 채워지진 못하지만, 95%까지는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5%에선 운이 영향을 끼치는 듯 합니다. 하지만 95%만을 채우는 것도 상당히 많은 노력울 한 것의 반증이라 생각하고 그렇게만 채워도 우수한 결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운이 작용 안 하는 건 아니지만 결과보고 운이다 재능이다 뭐다 하는 애들 보면 아무것도 못할 거 같음.. 그럼 죄다 운 미만 잡인데 그런 사람들은 뭘 할 동기도 안생길듯
내 생각엔 수시는 여러번 수능은 한 ㅓㄴ이니 한 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 듯
님처럼 수능 운기칠삼 이러면 기분 나빠하시는 분이 있듯
수능점수가 100% 실력 이런 말에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있어서
우리 모두가 알만한 당연한 사실을 왜곡하지 마라고 적는 거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공부하는 목적이 다를텐데 (예를 들면 진짜로 학문에 대해 흥미가 있어 공부하는 학자가 있듯이) 수능점수가 진짜 실력임 ㅇㅇ ㅅㄱ 이러면
수능만 못봤거나, 시험자체를 볼 생각이 없었던 사람의 노력, 실력을 ㅂㅅ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말하자는 취지는 알겠는데 그건 그거고 사실은 사실이다 그거죠
제 댓은 수능=운 이란 말을 지지하는 글이 아니고
극단적인 두 주장 모두 옳은 진술이 아니다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 쓴 글임을 알립니다
전자는 알겠는데 후자는 뭐죠.. 수능을 못봤본 사람은 자신이 못본 이유가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닌 운에 의해 결정되는 부분으로 인해 못본것이라고 생각하니 100퍼센트 노력이라고 해선 안된다는 건가요? 전 100퍼센트 노력이라고 절대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해가 잘 안가서요
아닙니다
제 주장은 행운이던, 불운이던 시험에서 운의 개입은 막을 수 없다
그리고 이 글에서의 댓에는 적진 않았지만 첨언하면
하지만 노력을 통해 시험 점수의 스펙트럼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러한 주장입니다
작년 수능 만점자가 올해 수능을 본다고 하여 꼭 만점을 받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간, 공간적인 변수들을 제외해 작년 수능을 볼 때의 실력과 동일한 실력으로 시험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다른 무수한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올해 수능 점수는 작년 만점과 그리 차이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이 가능합니다
많이 틀려봐야 3~5개 정도겠죠
머리 속에 내 진짜 100%인 실력이 있다고 하면
시험을 볼 때는 다른 변수들(운)이 작용하기 때문에 점수로는 제 실력을 100%반영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많이 봐서 표본을 많이 확보해 평균을 내면 제 100%실력에 매우 근사한 값을 얻어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표본들의 상한선과 하한선, 그 상한선과 하한선의 차이(예를 들면 100점과 80점)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노력을 통해 내 진짜 실력을 향상시키면 저 스펙트럼이 운이 개입하더라도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겁니다
수능 = 운 100%, 수능 = 실력 100% 이러한 극단적인 두 주장들은 모두 옳지 않으니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은 위와 같은 마인드로 공부하자는게 제 주장입니다
시험을 잘 본 사람 중 행운이 작용해서 잘 본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시험을 못 본 사람 중 불운이 작용해서 못 본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뽀록으로 시험을 잘 본 사람들은 수능=실력100이라는 주장하는 경향성이 있고,
불운으로 시험을 조진 사람들은 수능=운100 이런 주장을 하는 경향성이 많은데(제가 겪은 경험에서 비롯한 뇌피셜입니다만 당사자들을 제외하면 대체로? 동의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둘 다 옳은 주장이 아니니 수험생에게 혼란을 주지말고,또 다른 사람의 노력이 폄하될 수 있는 말 하지말고
똑바로 말하자 이게 제 주장입니다
아 그거야 당연하죠
당연한 말을 못알아먹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서 써봤습니다
운이 작용하긴 하죠
예를 들면 지거국의대 갈 실력 가진 사람이 운좋게 찍은게 맞아서 설연의대 가거나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가 벌어지거나
근데 기반이 있는 상태에서 운이 따라야 결과가 좋은거지
기반도 뭣도 없는데 운만 따른다고 결과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진인사대천명이란 말도 있잖아요 ㅋㅋ
결론: 운이 작용하긴 하는데 애초에 실력이 있어야 그 운을 제대로 써먹을 수있다고 생각
수능에서 운이 수학 21번 찍어서 맞추는거랑
영어 3~4 뜰 사람이 30번대 운좋게 잘찍어서 2~3으로 오르는거 말고 더있나
아니 왜 이런거가지고 싸우는거지...그냥 열심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수험생들은 이런 떡밥가지고 대학생들끼리 싸우고 있을 때 공부하고 있음 ㅋㅋㅋ
이게 팩트 ㅋㅋㅋ
운도 실력에서 나옴
이게 왜 메인?
그러게요?
수능을 여러번 보면 좋겠어요. 보통 97점이고 가끔가다 100점 나오는 사람이 있고 보통 100점인데 가끔가다 97점 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수능에선 전자가 100점 후자가 97점 나올 수도.
최상위로 올라갈수록 운이 많이 작용하죠. 평소 실력으로 인설의 가는거 당일날에 잘못보거나 실수하거나 하는 경우, 내가 아는거 나와서 하나 더 맞거나 찍어서 맞거나 이런 경우에 연의에서 지방의까지 왔다갔다하니 ㅋㅋㅋㅋ
과탐 백분위 100 안나오는거는 좀 좇같음
씨벌 걍 운도 있는게 맞지 이러고 넘기면 되지 왜 의대까지가서 나이먹고 오르비하는지 알거같다 ㄹㅇ
껄껄껄 오르비가 재밌는걸 어쩌겠습니까
우욱씹
그런말 하면서 자신도 오르비에 있는걸 보면 역시 몇몇 케이스에선 강한 부정은 긍정..
네다병
껄껄
저는 프사에 스탈린박고 좌파 질문 받습니다 ㅇㅈㄹ 하고 돌아다니진 않는데영
오... 좌파를 싫어하는건가요? 근데 이글은 그거랑 무관하답니다
뭔 좌파를 싫어해요 제말은 그런 병신같은 글 안쓴다는거죠
말투도 개병신같네요ㅋㅋ
반면 당신은 그냥 개인적 감상으로 비난을 하는것 뿐이고..
개인적인 감상이 아니라 괜히 맞는소리에 불편하다 ㅇㅈㄹ 하는사람이 존나 꼬운건데요
이 글 왜쓰는지 아시고 말씀하시는거죠?
개인적인 감정이 삔또상하셔서 쓰는거같은데요? 개인적인 감상에 젖어서 이런 좆같은글 쓰지 마십쇼
제가 오르비에서 남에게 도움이 되는 글은 상당히 썼다 자부하는데요
이런걸로 자부하는걸로 봐서 알만한 분이네요ㅋㅋ
만일 그리 거슬리면 저를 차단하세요. 그런데 쓰라고 있는 기능입니다
맘에 안드는 새끼한테는 욕 존나 박아주고 싶은데 왜 그러시죠? 제 성향이 폄하되는거 같아 그리 유쾌한 기분은 아니네요..
한 2시쯤인가? 메인글에 수능은 운이 크게 작용한다고 썼길래 그에대한 감상을 쓴글입니다. 그 글을 보지 않았으면 이 글을 쓰지 않았겠죠
그러면 정확히 어느 부분이 마음에 안드셨나요? 제 이해력이 부족해 장황히 말씀하시는것 같이 들려서요
걍 니가 나한테 했던말로 니 맥이고 있는건데 눈치 못채셨나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거는 처음댓에 썼듯이 괜히 이렇게 존나 맞는말하는 척하는 사람들 싫어해서요
아하 드디어 이해가 가네요. 근데 그건 제가 윗댓에 썼듯이 "존나 맞는말하는 척"하는게 아니라 메인글에 대한 감상입니다
언제는 씨벌 저한테 개인적인 감상에 휘둘려서 뭐라 한다고 뭐라 하시더니요? 얼탱이가 없네요
그리고 이렇게 눈알에다가 의대배지 달고 대학 가고나서 오르비에 좆목하며 상주하는 새끼들도 싫어해서요
아하 그럼 그 경우는 오르비에는 대학생들이 없어야한다는 의민가요?
아니요 님처럼 좌파 질문 봤습니다 술 샀다 히히 이러는 찐따쉑들만 싫어핮니다
그러면 찐따가 아니려면 오르비에 무슨 글을 올려야 하려나요? 제가 워낙 이해가 느려서.. 죄송합니다
대학생 되고 나서도 이러는 사람들이요 정확힌
괜히 이런데다가 왜 ㅇㅈㄹ인지 모르겠다는 거죠 친구없어서 이러나? 병신인가 싶기도 허고
컨셉잡고 서로 좆비비면서 좆목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좆목은 했다고 생각이 든적이 없는데 뭐 어느 부분이 그렇게 느껴지셨는지?
피장파장의 오류같긴 하지만 당신이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치뤄야지'와 같은 글을 쓰는거랑 비슷한 맥락이죠. 심심해서 쓰는겁니다. 코로나라 나가지를 못하다 보니
그건 핫하고 메인글도 간 주제길래 글쓴거고요ㅋㅋ 걍 병신같아 보이는 글은 왜쓰는지 모르겠다는 거임ㅋㅋㅋ
저도 메인글 간 주제에 대해 쓴겁니다
진짜 씨벌 이해력이 딸리시긴 하네요 아프리카에선 60초마다 ㅇㅈㄹ이 메인글 가디요?
아 그럼 혹시 글을 쓸때는 메인글에 관련된 글만 써야한다는 말이신거죠? 나머지 글들은 하나 같이 쓰면 찐따같은거고
심심해서 오르비에 상주하세요? 세상에ㅋㅋㅋ
와씨발 진짜 꼬투리 하나하나 잡아서 좆지랄하는거 극혐이네요 혹시 존나 피곤하고 분위기 씹창낸단 소리 안들으셨어요?
그.. 님이 하는게 '꼬투리 하나하나 잡아서 좆지랄'하는거에요
?
제가 언제 꼬투리 잡았는지 알려주시면 니가 꼬투리 잡은거 하나하나 읊어드릴게요 ㅅㅂ 진짜 어이없네
처음부터 잡았습니다 ㅋㅋ 제가 말하는거는 꼬투리고 님이 말하시는건 정당한거라고 말씀하신다면야 전 할말이 없긴하죠
그니까 그걸 정확히 말해보라니까요?
저야 이해력이 딸리니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잡은거 하나하나 읊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해력을 무기로 비아냥대면서 병신놀이 하는거네요 걍
실제로 병신이랑 대화하니 병신놀이를 해보는 수밖에요
수준 잘 알았고 대화 안되는거 같으니까 꺼질게요 걍 ㅅㅂ 시간낭비했네
메인글 얘기하니까 저능아마냥 아하 그러면 메인글에 간 주제만 글끄라는 건가여? ㅇㅈㄹ로 꼬투리 잡는 새끼는 자기 아닌가? 대단하다 대단해ㅋㅋㅋ
제가 좀 이해력이 딸려서..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제 부족한 이해력으론 님이 말씀하신게 그렇게 밖에 이해가 안가서요..
내가 언제 메인글 간 주제만 글싸라고 했나ㅋㅋ 걍 괜히 씹찐같고 뻘글 싸는게 좆같다했지
씹찐같고 뻘글은 주관적인거 아닌가요 ㅋㅋ 제가 봤을땐 님이 뻘글이라고 말하는 제글이나 님이 쓴 글이나 별 차이가 안느껴지는데 혹시 제가 못찾는 대단한 차이가 있나요?
? 아프리카에선 60초마다 1분이 지납니다랑 박원순 자살한거랑 같나?
타코벨 없어진게 박원순의 자살이랑 동급인지는 몰랐네요
대치동에 있고 학원가 주변이라서 물어본간데요? 학원정보에 해당되는구만ㅋㅋㅋㅋ 댓글만 봐도 다 알아듣지 않던가요? 꼬투리 잡으려고 정말 노력하시네요
근데 그게 왜 뻘글이 아니냔거죠.. 학원가에 대해 관심없는 사람에겐 뻘글이에요 ㅋㅋ
운을 압도적으로 누르는 실력을 갖추면 그만임
진짜 살면서 처음으로 애미애비 쳐뒤진 새끼랑 대화해보는거 같습니다... ㅅㅂ 아프리카 ㅇㅈㄹ 글은 입시에 관햔된 요소가 1이라도 있나요? ㅅㅂ 여기까지 하고 더이상 고아새끼랑 대화 안하고 댓글도 안보겠습니다
이야
현실에서도 저 분보고 그 소리 지껄일 수 있음?
어이구.. 입시와 관련되지 않은 글에 분노하신거였군요 ㅋㅋ 그렇게 얘기하셨으면 제가 이해가 빨리 되었을텐데 말이죠 ㅇㅋㅇㅋ 전 앞으로도 입시 관련글 절반정도, 입시 외 글 절반정도 쓸거니 거슬리면 차단하세유
번외로 수학/실모 칼럼 잘 읽었습니다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첨부터 급발진하는 꼬라지보면 이런 대화 한두 번 하신거 아닌거 같은데요 ㅋ 그딴 인성으론 님이 말하는 찐들한테도 왕따당할듯 ㅋ
일단 거두절미하고 욕 남발하는거 부터가 거를타선이네요!
세상 불편해서 어떻게 살아가냐 ㅋㅋ 순간순간 불평거리 끊임없이 떠올라서 정신병걸릴것같은데
동무지하게님 냅두세요 패드립에 온갖욕설하는애들은 못배운거에요. 부모욕보이는거죠 우리부모가 나 교육 제대로 못시켜서 이렇게 컸어요 루삥뽕 무시가 답이에요 저렇게 자기디스하는애들이랑 상대 왜해줍니까
님 수험생활이 아무리 ㅈ같아도 인터넷에서 화 풀이 하면 안되죠..
옙 감사합니다
멘탈좋으시네요
ㅇㅈ
ㄹㅇ 멘탈강하시네요
그런말하는거부터 지능수준 드러나는거지 ㅋㅋ 인간관련한 모든일에서 운이라는요소를 배제할 수 없는데 .ㅋ 그런말하는 너가 수십억마리 정자들중 말미잘 지능수준 갖은 정자하나로 선택되어 태어난 불운처럼 말이야~!
그런말로 정시 폄훼하는 사람들은 운땜에 불공정하다는 근거로 댈 수준의 지능만봐도 '그'사람들이라는걸 알 수 있음 ㅋ 그냥 인생이 불공정하다고해 , 너가 숨이 붙어있는 한 니가 겪는일에는 운을 배제할 수 없으니까, 예를 들면 퍽이나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할거같은 공교육선생들이 출제하는 저질수준의 암기위주내신시험처럼 말이야^~^
더 열심히 했으면 실패 안 했겠죠????? 더 성공하신 분은 님이 열심히 했다는 레벨을
훨씬 뛰어넘어서 열심히 하셨을 겁니다. 합리화 하지 마세요
팩트: 정시 뽀록떠서 온애들 뽀록 안떴을때 성적이 수시러들보다 높음. 물론 수시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수시러가 저 소리 하면 뚜두러 맞아야함.
만점급 받은 사람들은 그 날 운 더럽게 없어도 최상위권임. 기본 실력 전제로 깔고 운이 포함되는거지. 운 타령은
표준편차는 사람마다 같고, 내 확률함수의 평균을 올리는게 공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평균근처에서 움직이는건 운이나 신의 영역이고.
수능점수가 자기 실력을 100% 반영할수 없는 건 맞지만
그렇게 운도 따라야 하고 변수도 많은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어낸다는 건 많은 연습이 없으면 불가능하겠죠?
저는 한때 정시로 수시로 가능한 대학보다도 한참 못한 대학 갔습니다. 전혀 예상조차 못했던 결과였죠. 하지만 저는 수능날 제 밑천이 드러난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력이 더 좋았으면 운이 아무리 나빴어도 더 잘 봤겠죠.
수능은 플랑크곡선ㄷㄷ 절대온도나 높이세욧!
댓글보고 세상엔 생각보다 다양한 사람이 많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고 감...
근데 운이아니라 못친애한테 그건 니실력이야 이래도 걔노력 폄하한거라개빡침
수능 자체가 운은 아님 하지만 수능때 방송사고 나서 멘칼 갈린건.....운...이 안좋았다고 하고싶다
운
1. 이미 정하여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천운(天運)과 기수(氣數).
2. 어떤 일이 잘 이루어지는 운수.
참... 그럴꺼면 인생이 운이고 운 아닌게 없고...
... 허허..
운맞음ㅋㅋ
ㄹㅇㅋㅋ
이게 왜 한참동안 댓글 많은글에 올라와 있는지 몰랐는데 위에서 댓글놀이 하고있었네 zzzz
???) 하지만 드라군을 쓴다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