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의 경험에서 오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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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성취에 안주하지 않는
그 뭐라그래야돼 이거
아무튼 그거
이 두 개 사이에서 밸런스 잘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쓰려고 했는데 방금 존나큰 대형견 봤음 진짜 개무섭네
입마개 하고 있어서 존나 무서웠는데 입마개때문에 더무서운건지 아니면 입마개 없는게 더무서웠을지 모르겠음
사람도 막 마동석같이 우락부락한 사람이 그냥 있는 거랑 주황색 구속복에 재갈차고있는거랑 후자가 더 무서울거같지않음?
그래서 아무튼 견주분께 지나가도 될까요? 하니까 비켜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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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당신은 귀여워요
개소리네용
저는 로비에 있는 바선생이 사라짐
“성취의” 를 보고 의대가 생각난거 정상인가요?
님이 먼저 개를 물어버렸으면 되지 않을까요
안주하지않앗는데 이전이랑 달리 결과가 한만큼 안나오면 그때부터존나하기싫어지는듯..
저도 마동석보단 한니발이 더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