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멘탈싸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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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수능완성 실전편 풀다가 아주 간단한 지문인데 갑자기 머리가 하얘져서 읽고 또읽어도 한문장도 이해가 안되는 미쳐버리는 상황이 발생하는게 요즘 잦아지는듯.. 이때 이렇게 실전연습하다가 깽판나면 '수능때 이러면 어떠카냐 아 ㅠㅠ'이러면서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는데 여기서 멘탈찢어지느냐 안찢어지느냐가 관건인듯..
굇수님들은 멘탈 찢어질 일도 없겠지만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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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실전편은 쫌 문제가 뷁스럽지 않나요? 답이 잘 안떨어지던데......
한회에 정신나간문제가 몇개씩 있긴한데 시간잡고 지문 읽는 연습하는데는 그나마 괜찮은 것 같아요. 정신나간문제는 걍 제끼고요;; qna에도 난리났더라고요 몇몇문제는 답변다는 선생님들마다 답변이 다르고 으휴..
멘탈이 갑인듯 ㅇㅇ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ㅋ 고득점풀다가 읽던거또읽고읽고하다가 패닉와서 진짜 죽고싶었음 이러려고재수한게아닌데하면서 ㅠㅠ
5회에 유전문제 솔직히 답은 쉬운데 지문을 외국꺼를 번역하다보니, 좀 매끄럽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