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란 존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116626

미지막컷 편집을 잘못했네요 폰인데 잘 쓸줄 몰라서 ㄷㄷ..
무튼 가슴 한구석이 찡하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공도벡이 두려운자, 모여라![메일로 배포해드렸습니다.] 57 1
안녕하세요, 제이원투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다들 따뜻하게 불금보내고...
-
안녕하세요! 수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분당에서 학원강사중인 제이원투입니다. 학생들이...
감동적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부모님한테 잘해야할듯요 ㅠㅠㅠ
여름방학때 학교강의실 대여해서 엄마 모셔가서 같이 에어컨 쐬었는데?! 난 내가 음식을 더 아까워 해서 엄마가 그냥 가자고 할 정도인데?!
라는 생각 외에도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우리엄마는 나때문에 많이 고생하셨으니까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좋은 대학으로 보답드리고 싶은데 천성이 글러먹은 나태한 딸년이라 스스로도 짜증나고 죄송스럽네요. 그러면서도 투정부리고 이러는 순간에도 오르비를 하고 있는 나는...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