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모의 패닉 ㅠ상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115630
안녕하세요 , 이과재수생입니다 ㅠ
10평 학교가서 봤는데 멘붕 ㄷㄷ...
나름 6월언어 98 9월언어 97 인데, 10평 83...ㄷㄷ 전날에3시에자서 비문학도 조금틀리고그랬는데,
그건 상관없는데 문학 ㄷ.. 전아직도 제가틀린것들이 납득이안가네요 해설봐도 뭔개소리를써놓은건지 ..;
평가원이랑 너무코드가 다르다고느끼는데전;; 다른사람들은 쉽다고그러고 컷도높더라고요. ㅠㅠ
그래도작년 10월언어는 96이엿는데.. 흐어;; 한달전에 멘탈붕괴를일으킨다능...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저 현역인데요. 문학에서 멘붕온 애 많았어요 그렇게 모호하게 문제를 내 놓냐고 열폭하는 애도 있구요
어떤 문제가 이해가 안되셨어요? 문학 이번에 선택지를 병맛같이 써 놓은게 한두개 있긴했어요...ㅋㅋ
문학이 좀 그랬어요.
장난감도시에서도 그랬고 약간 선지가 이상하더군요
전 7월 100점 9월 98점인데 이번에 93맞았네요 심지어 시간부족으로 찍기까지함 (45번 원자 3점이랑 50번.. 45번틀리고 50번 맞았네여 45번은 몰라서,50번은 시간없어서 ㅠ)
올해 언어시험보면서 처음이었어요 애매해서 별표친것도 엄청많았는데.. 정작 별표친건 다맞고 문학에서 2개틀렸네여
문학에서 오래걸린거같아요 ㅠㅠ 그리고 막판에 과학+기술펀치로 멘붕
솔직히 저도 이번에 좀 병맛이었다고 생각함 ㅎㅎ 평가원은 다 99퍼였으니, 이번에 문제 이상했으니 괜찮다고 정신승리중이에요 ㅎㅎ
비문학은 괜찮았는데
문학이 어려웠음
진짜 시부터 소설두개다 헷갈리는문제나오고
저도문학;; 진짜평가원이진리구나 풀고느낌
다들 문학 애매하다고 느끼시는데 잘 맞으셨나봐요 컷트가 95인거 보면 ㅠㅠ...전 재수생이라 집에서 봤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88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미치것네요 쓰기 2개 나가고 문학 3개 나갔네요 부왘ㅋㅋ 그래도 평가원 시험 잘 보는게 중요하다고 멘탈관리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