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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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서울대 특기자 면접 볼때..
교수님 두분이서 '말이 청산유수네ㅎㅎ'라고 하셔서 순진한 저는 붙겠거니 했는데..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ㅉㅉ 아는건 없는데 말만 잘하는군.'이었네요ㅋㅋ 떨어트릴거 기분이라도 안상하게 하자..
ps 올해는 당당히 샤에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모든 수험생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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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랬다는건가요?
제 친구도 옛날에 설공 면접가서 교수들이 똑똑하다고 그렇게 칭찬하더니 떨굼 ㅋㅋㅋ
올해는 행운이 있길!
혹시 면접은 잘봤는데 1차 점수(50%반영)가 1차 합격자들 중에서 많이 낮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ㅇㅂㅇ??
그냥..면접보느라 수고했으니 한마디씩 해주시는듯 하네욬ㅋㅋㅋ..
ㅋㅋ 교수님들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