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서울시교육천 언어 질문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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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의 소설 '장난감도시'지문에서 29번 에 보기 1번 <누나가 나에게 조심스럽게 행동하는것은 결핍으로 인한 이질감과 적대감이 심화되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있다>. 여기서 내가 누나에대한 적대감이 심화되었기 때문에 누나가 나의 감정을 다치게하지않으려고 조심스럽게 행동한다고 해석할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보기 4번에서 누나를 잃은 결핍의 상황을 극복~ 을 보면 누나를 단순히 잃었다는 건 죽은걸로도 해석될 여지가 있지 않나요??
비문학 방사성붕괴지문에서 문제 46번에 보기2번 "일반인은 자연상태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에 대해 크게 염려할 필요가없겠어"의 근거를 찾을 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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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죽은걸로 해석하는건 무리아닌가요 소설지문에 떡하니 누나가 계속 살아있는게 나오니까..
그리고 붕괴에서 2번은 근거 찾을 생각보단 단순하게
방사선의 과다한 노출로 인해 병이 생기는데 퀴리부인은 과다 노출로 방사선에 걸린 반면
일반인은 과다 노출될 위험이 적으니까 그런거라고 단순히 생각하는게 맞을듯..
언어 영역은 깊게 생각할수록 틀려요. 주관이 개입되거든요. 저도 이번에 29번 틀렸고 퀴리부인 문제는 맞았지만 헷갈렸었는데
윗분 말씀처럼 단순하게 생각하면 돼요. 2번이 오답인 이유는 지문에 '일반인과 '달리' ~ 위험하다.' 라고 근거가 나와있거든요. 일반상식으로는 염려할 필요가 있을지몰라도 그 지문에서는 염려할 필요가 없다가 맞습니다.
29번은 1번을 저처럼 주어없음으로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다면 단순하게 1번 찍고 넘어갈 수 있었던 문제...ㅠㅠ
언어는 지문을 바탕으로 사실 +추론 하는것뿐잉에요
지문에 나와있는정보로 추론가능하겠다 라고 생각하면 땡이죠
확실히 맞은걸로고르거나 4개다틀리다는 소거법으로함되죵 확실한 근거하나(답)만 찾음되요
지문은 무조건 꼼꼼히 말귀알아듣는게 시험의본질이니까요
장난감도시에서 선지에 결핍을 느끼는 주체가 누나로 되어있기 때문에 안되는것 같구요.
붕괴지문은 문학예술님 말씀대로 지문에 일반인은 안된다는 근거가 드러나 있어요
장난감도시 주체가 잘못된걸로 풀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