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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강제얼버기 함 7 0
해뜨자마자 방에 빛들어와 크아아악 신촌캠쪽 살면서 햇빛테러당해서 슬슬 광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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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생윤vs쌍윤 2 0
재수생이에욤 작년에는 예체능이였어서 걍 내신때 조금 공부한 거 빼고는 아예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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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ㅠㅠ 내가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야하지;; 겨우 점인데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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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쌤 공통반 어렵나요? 0 0
시즌2 들어가려하는데 난이도 궁금하네요 박종민쌤 시즌1 들었었는데 좀 어렵고 안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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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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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특정 ㅁㅌㅊ 5 2
1) 학교에 몇명은 네 오르비 전닉이나 현재 닉네임을 알고 있음 2) 커뮤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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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옴 4 2
나 너무못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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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오르비하기 4 1
설마 특정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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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하필은 1교시 수업 있는 오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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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 7시기상임 어떰? 1 1
20대 초반이고 체력적으로 넘 힘들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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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살? 말? 0 1
오리온 지1 n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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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너무 좁아 아 6 1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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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런 할까요..? 4 0
미적 개념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킬러 문제들을 보는데 이건 진짜 어떻게 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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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수 어떻게 잡냐 4 1
매일 모의중간고사 같은거 1개씩 푸는데 계속 실수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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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어린이날 쉬는줄 몰랏네 1 1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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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vs 상상 소신발언 3 0
여러분은 어떰?? 보통 이감은 가성비+백분위 97~98 상상은 98~99 양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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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 1 1
비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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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ㅁㅌㅊ 2 0
뽀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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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 2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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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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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 많이 바뀌었네요 0 0
흠맹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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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떼요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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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0
얼리버드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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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마시면 2 0
저만 배아픔?? 어제 첨 마셔봣는데 ㄹㅇ 1시간에 한번씩 고비가 와서 죽을뻔함 왜이러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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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부기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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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가서 엄마한테 해달라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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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자취생이 귀찮아서 왜 해 ㅅ1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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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의 정시면접은 4 0
물화나 투과목 기하 확통 못하면 못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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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기상! 2 0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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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1 0
지금은 다 자러 갔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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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없어요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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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깨버렷나...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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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온다 0 0
이제와서 자는것도 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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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볼 때 네이버페이로 결제하고 10 0
관람평 쓰면 500포인트 주던 거 2월부로 사라졌네 한 3년치 미뤄놨는데 몇만원은 날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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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레어 1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광주과학기술원"미래를 향한 창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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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마저 소화해버린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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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사문 커리큘럼 0 0
생윤: 어준규t 개념완성-> OX 특훈-> FINAL FIVE ZONE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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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없애주는 약은 없나요 2 0
80년치만 처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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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요청 [한국지리 세계지리] 3월 모의고사 대비 3개년 기출 손해설지 + 수특 손필기지 공유 1 2
안녕하세요, 한지세지재문쌤입니다. 저는 20년도 부터 김과외를 통해 과외를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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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수학 소신발언 2 0
공통은 22말곤 틀릴만한 문제가 없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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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고등학교로 돌아가 딱 책 3권만 본다면 6 3
철학 - 김창래, 철학에로의 초대경제학 - 이준구, 경제학원론법 - 명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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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이 6,9모 낮1~높2 나오다가 수능때 3~4등급 나오는경험을 2년 연속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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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3 0
오늘도 수고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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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6모나빨리보고싶네 4 0
커ㅓㅓ어어어어ㅓ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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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포르쉐 환각질주 7중 추돌사고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오토바이 운전자 윤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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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단타치다 5만원 빨림 5 1
하 여러분 원래 급등주는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저만 못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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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엔트리입니다. 기존 계획에서 독침붕이 빠지고 드래피온(방어상성 goat...
명예 돈
둘중하나 고르자면 무엇인가요 궁금해서

돈이 따라오면 명예도 따라오지 않나요?점수가 나와서
ㅆㅇㅈ
오 이건 저도 궁금함
여르비?
ㄴ
ㅋㅋㅋ
ㅋㅋㅋㅋ
프사보고 여르비인지궁금해졌삼ㅎ
의학공부하고싶고
의사가 너무 멋있음
와 의학이 하고싶다니 존경
취향에 적당하게 맞으시겟네요
돈 워라벨
부모님 영향이 큰듯합니다.
어렸을적부터 하고싶은일 딱히 없으면 의학으로 가라고 자주하셨어요.
확실히 어릴때부터 보고자라는게 가치관형성에 중요한가봐요
뭐 그것말고도
연구나 교수쪽으로 가고싶었는데, 제가 아는 범주내에선 가장 실용성있는 학문이 의학쪽인것도 한몫한것같습니다.
실용성을 중요시하시는군요
실모 한주에3개너무많죠?
고정96이상아니면
오잉?? ㅋㅋㅋㅋㅋ
지금 3개는 좀 지치지않을까요
후반엔 가끔 삘받으면 할수도
9평이후에
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해보지 않은것에 대한 조언은 하면 안된다 주의라서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으니깐
그것이 오케스트라님한텐 어떤 의미가있으신가오?
돈 개많이벌어서 아무도 무시못하는 삶을 사려고요
의사면허 안쓰는 다른 사업가 vs 보통 의사
더 잘버는쪽
돈많다고 무시안하는거아님여ㅠ
뭐 그렇기야 하겠지만 아무것도 가진거없는 사람이 그나마 돈이라도 있어야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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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고싶음 빨리 졸업해서
현명한 예언자 ㅇㅈ
돈 많이 못벌면 입결 떡락할듯
고로 돈!
의사 페이 개떡락하면 인생현타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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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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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머는 빨리 나오니까 그런듯
돈+안정성, 면허 하나만 지니고 있으면 가질 수 있는 혜택이 너무 많음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타인의 생명을 살리고 싶다는 마음 40 명예 30 봉사정신 20 돈 10 ..?
개쩌네요.. 전 군대50 돈50인데 반만 뜯어주세요
유치원때부터 의사가 제 꿈이였고 고등학교때 큰 사건 하나때문에(건강) 망한 수시로 어쩔수 없이 간호학과 온다음 의무병 군복무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는데 1주일 전에 재수결심했어요,,, 아 의사 되야되겠구나 난 꼭 메디컬계열에서 일해야겠구나 이런 다짐 ??
내가 배운게 누군가한테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라는 보람과 가치가 저는 큰 부분이고
마냑 의사라는 직업이 편의점 알바한거랑 똑같이 월급준다해도 할거임
학교에서 말해도 아무도 안믿긴하는데 저는 진짜 환우들 마음에 평안함(?)주고 싶어서요..돕고싶고 나중에 의료선교도 나가고 싶어서 의사가 되고싶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의학이라는 학문 자체도 ‘나’를 탐구한다는 점에서 재미있고, 또 생명과학도 나름 잘하는 편인거 같기도 하고... 그냥 환자분들 하루하루 건강해지시는거 보는것만으로도 보람을 느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