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능 D-30, 수험생들의 막바지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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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수능 D-30, 수험생들의 막바지 전략은?
아시아투데이 원문
기사전송 2012-10-09 08:54
* 남은 30일 '취약 영역 보강', '컨디션 조절' 등 실전 감각 키워야
아시아투데이 류용환 기자 =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9일 기준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의 막바지 담금질이 진행되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9일 기준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의 막바지 담금질이 진행되고 있다.
8일 대학 입시업체 등에 따르면 수능
30일을 남겨두고 수험생들의 마무리 전략으로 △취약 영역별 보강 △문제 개념 복습 △수능 실전대비 △컨디션 조절 등이 중요하다고 입시전문가들은
꼽았다.
30일을 남겨두고 수험생들의 마무리 전략으로 △취약 영역별 보강 △문제 개념 복습 △수능 실전대비 △컨디션 조절 등이 중요하다고 입시전문가들은
꼽았다.
수능 문제 출제 EBS 교재 연계율 70% 유지와 영역별 만점자 비율 1%를 목표로 정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방침과 관련해 지난 9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수리·외국어 영역에서 만점자 비율이 1% 미만으로 기록, 올해 수능은 다소 쉬워질 전망이다.
수능 모의평가에서 수리·외국어 영역에서 만점자 비율이 1% 미만으로 기록, 올해 수능은 다소 쉬워질 전망이다.
하지만 변별력 있는 고난도 문제가 수능에서
등장할 수 있어 긴장감을 놓쳐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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