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가 고대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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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10월 8일자 비록 중앙일보에서 한거라서 100퍼확정까지는 아니지만
성대가 고대이김
연대가 서울대도 이겼지만 이건 역사와 전통이 무한하기 때문에 반만 믿겠고...
성대가 고대 이긴 거는 재단의 힘이 어쩔 수 없음을보여주는듯
수능점수 잘나오면 고경보다 성대 글로벌계열 쓰는 것도 좋을듯..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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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역사와 전통이라니요? 연대 고대가 역사와 전통이 유의미하게 차이가 나던가요
이미 말씀하셨지만, 중앙일보 대학 평가기준은 상당히 의문스럽게 보입니다
일단은 모르비라 생략하겠습니다마는
아니요 ㅋㅋ 연대가 서울대 이긴거요ㅎㅎㅎ 서울대는 뭔가 단연 일등이라서 어쨌든 연대가 대단한건 완전 인정합니다
네 다음 성훌
풉
전혀 신빙성이 없는......
그리고 제가 궁금해왔던게 있었는데요
삼성재단이 그 성균관대 반도체인가? 그것만 밀어주는것아니였나요? 그래서 그 과만 배치표보면 엄청 높고요.
그런데 그 과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뽑아주는것도 아니지 않나요? 너무 궁금합니다 아무나 답변좀 ㅠ
개인이 원하면 100% 삼성취업.
성글경>고경? 성대가 고대 이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이과라 생각하는데 왠 경영 ㅋㅋ
입시철 되니 낚시 할려구 ㅉㅉ
중앙일보 꼭 성대신문스럽구나
자신있으면 가군나군으로 분할모집하지 말고 가군으로 몰아야지
분할모집해서 서강대 쫒아가고 있는 수준 아닌가?
작년부터 아이디도 안바꾸고 열심히 근무하십니다. 서강대 입학처직원ㅋㅋㅋ
나군으로 몰면 기절하실 것 같아서 ㅋㅋㅋ
문과의 경우에는
성대 나군으로 가고
한대가 가군으로 옮기는 경우
성대가 서강대를 극복하지 못하면
한대한테도 밀려내려갈 수도 있는데.....
별걱정을 다하십니다. ㅋㅋㅋ
서강대가 걱정할 대상은 아니지요.
솔직히 문과는 이제 거의 서강=한대 아니신지요.
서강은 중앙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밀리는 것은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
2012입시에선 하향지원으로 문과상위학과의 경우에는 한대와중대가 서강대나 성대보다 입결이 좋은 경우도 꽤 있는 듯.
좀 억울하게 대학을 갔든,운좋게 대빵구로 좋은 곳에 갔든지 대학 가서 열심히 해야죠.
대학은 포장질보다는 좀 부족한 애들이라도 잘 키우고.
그래서 output 좋아지면 저절로 학교 선호도 높아지게 되구.
세계 최고의 대학도 되는 거구.
성글>고경??? ㅋㅋ 넘사벽 소리하네요 ㅋㅋ 머 농담도 정도껏아닌가
입결은 2011년 나군 성글경>고경, 2012년은 어떤지 잘알고 계시죠 빵꾸.
2011년 성글경 가군은 1% 휙 넘어가던데......
분할모집이면 낮은 입결이 입결 아닌가?
2012년 서강경이야 말로 제자리 찾아가는 입결아닌지...
올해는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1년 가 성글경 추합2명에 0.8X에서 깔끔하게...
성대 로벌경 2011가군 추합 1.3% 넘었다는 글 있던데......
대학들 추합 자료 전부 공개하면 투명해지고 좋을 듯한데
대학이 입결 높다고 포장할려고 추합수험생에게 추합 정보 숨키라고 하는 것을 잘못했다고 할 수만 없는데
물론 그러다가 개빵구 나기 쉽상이고
수험생 입장에서는 정확히 정보를 알아야 좋은데....
촌스럽게 "글 있던데..."로 처리하시네요.
자신이 있고 정확한 자료가 손에 있으시면
2011년 가군 성글경 문닫고 들어온 친구가 있습니다.
물론이지요. 그러다가 어디는 2012년 개개빵구 난 것을 님께서는 잘아시지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로 위로를 드립니다.
tbdpxkdh // 작년에 최상위권 일류경영대학인 연고서강경은 빵구(서울대 경영도 1차에서 빵구), 그냥 상위권 경영대학인 성글경 성경은 빵구가 안났다는건 뭘 의미할까요? 부디 자신의 얼굴에 침뱉기좀 그만합시다 성훌님 ^^
그리고 11년 나군 성글경 > 고경이라는 멍멍이 소리는 살다살다 처음듣네요 ㅋ
2011입시 가군 (글)로벌경 추합 1.3% 오르비에서 확실히 봤습니다.
그리고 로벌경 졸업자들 힘들다는 글도 오르비에서 확실히 봤답니다.
제발 이런 짓 하지 말고 성대 학생들 잘 키우세요.
Output 좋아지면 이런 짓 안해도 최고의 대학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글 수험생이 쓴 글 아닌 것 같은데
삼성 이미지에 똥칠을 하는 짓입니다.
님이 서강대입학처 직원인지는 작년부터 다 아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다른 대학 험잡지 마시고 학교내실을 위한 일을 하세요. 요사이 서강대가 기울어서 추락하는데 하실 일 많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학교청소라도 하시는 것이 발전을 위해 더 나으신 행동이 아닐까요.
2011성글경(가)1.3% & 졸업생이 힘들다는 것 확실히 보았으면 찾아서 올리세요. 오르비는 올린 자료들이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금방 찾을 수 있지요. 여기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자 들어오신 학생들 학부모님들을 기만하지 마세요. 학교얼굴에 똥칠하는 짓입니다.
2012년 서강경 4.0%에 대한 대처전략이나 잘 세우시구요. 여기서 이런 짓들 하시다가 더 떨어져 학교전체 Level이 내려갑니다. 서강대로서 지금의 수준이나마 당분간 지켜야 하시지 않는지요.
저는 서강대입학처 직원이 아닌데......
지난 1~2월 오르비글에서 확실히 성벌경가군 1.3% 봤고
성벌경졸업생 취업이 힘들다는 글도 보았답니다.
성벌경 졸업생이 좋은데 취업하고 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면서 잘 커 나가면
성벌경 대한민국 최고가 될 수 있답니다
그런데 학생들 키우는 데에는 신경 안쓰고, 이런 짓(포장질)하는 데 신경쓰면 서성한중에서 탈락합니다.
pine tree님 2011년 성글경(나)입결>고경입니다. 연경0.23%, 성글경(나)0.33%, 연경제0.34%, 고경0.34%로 마감입니다. 연경핵폭발로 성글경입학자 전원이 연경-성글경 라인이며 고경-성글경 라인은 한명도 없어요. 마지막 전찬 예비5X도 고경지원했으면 가볍게 합격입니다. 즉 성글경(나)입학생 40명이 낮춰서 가군)고경을 지원했으면 지금의 고경11학생 40명은 다른 대학에 가 있겠지요. 그리고 2012년 각 경영대 빵구는 2011년 연경핵폭발에서 기인한 것이지 2011년 고경/서강경 입결하고는 무관합니다. 자료나 찾아보고 멍멍거리세요. 설경/연경이야 최상위지만 고경/서강경이 최상위권으로 분류한다는 것은 자위가 아닌지요.
성벌경 나군 .33%(연경 폭발로 맞은 로또 물론 수험생입장에선 날벼락이겠지만)
가군 1.3% 넘어 갔는데
설벌경 입결은 얼마일까? 당연히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