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1년만에 되나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100401
자려고 누웠는데 지금 자면 딱 맞을텐데 잠이 안와서;;
뻘질문 하나 할게요.
문과 언수(나)외 만점 수준에서
수(가)+과탐 1등급 수준으로 가는데에
1년정도면 빡세게 공부해도 부족한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아마 엄청 어려울껄요..
수리영역 그 자체에 좀 능력이 출중하면 가능하긴 할거에요.
근데 보통 수리가형이나 과탐이나 경험과 괸록의 과목이라 오래공부해야 유리합니다.
우왕 포카칩님이다ㅎㅎ뻘질문이였는데 답변 감사해요ㅋㅋ
고3 4월에 이과로바꾸고 지금 재수하는 아해인데요
문과때성적은 올1왔다갔다하는정도였구요
(평가원은문과로본적이없으니 이것보다조금더못한정도였을듯)
이번9평 수리가 1컷맞았네요
과탐은 두개는 1~3등급진동이구요
한개는 3~4등급이에요
제가 고3때 이과로바꾸고 놀아서...
빡세게했으면 1년이여도 성공할사람은 성공할수있다고생각합니다
근데 수리는 잘모르겠고
과탐은 진짜 경험이 중요한거같아요
정형화된거에서 조금이라도벗어나면 헤메거든요
수리는그래도 똑같은개념쓴다생각하고 풀면푸는데
과탐은 지엽개념나오면 킬당해요..
끝까지개념잡으면서 시험장들어가려구요
시간은 충분한데 사람에따라 다름 ..
제친구는 6개월해서 1등급뜨던데 과탐은몰겠
개정과학은 모르겠는데요. 과탐은 정말 1년이면 떡을 칩니다. 충분하다 못해 넘친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수리가형은 제가 이과에서 문과로 넘어오기 전에도 최대가 2등급이였던지라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일단 2등급 상위권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가형 1등급이란, 자체적으로 타고나는 실력도 있어야되서..
사수까지해가면서 수리에 몰빵하는데 만년3등급인사람 본적있음.
문과에서 만점받을 정도면 해볼만하지 않을까.. 물론 과탐이 문제네.. 다른과목 전부 만점이면 수리랑 과탐에만 하루에 10시간씩 쏟을 수도 있을텐데 사
문과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이과는 정말 머리가 수학 물리 쪽으로 맞은 애들은 빠르고 왠지 빠가인 애들은 해도 절대로 안되서 고3 때 수리 나형으로 전환하거나 과탐 포기 상태로 수능 치는 애들이 있음
전 이과가 머리에도 맞고 적성에도 맞아서 흥미를 잃지 않으니까 계속 수학 물리 화학 생물 공부하는게 그냥 낙이 됨.
혹시 님이 과학 수학에 흥미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절반을 잡았다고 생각됩니다.
왜냐면 흥미를 가지게 된다면 알고 싶어 궁금해 죽겠으니까.. 계속 공부하게 되죠
저같은 경우엔 수학 물리 생물에 특히 관심이 많은데 수학같은 경우엔 그 어렵다는 미적분이 뭔지 늘 궁금했고 생물은 인체에 관해, 물리는 우주나 역학, 공학의 기초 원리들 이런 것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