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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세상 [345501] · MS 2010 · 쪽지

2012-09-29 02:07:04
조회수 345

학원에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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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보조? 같은걸로 일하고 있는데요.

저가 워낙 선생 의 이미지 라기보단 학생 의 이미지 인거 같아요.

뭔가 제가 학생들의 입장인거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서 조금 무서운(?) 선생이 되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조금씩 드는데.
워낙 제가 무서운 느낌의 사람이 아닌지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금 엄격하게 하면 될까 궁금하네요.


학원 내에서도 저한테 정말 너무 잘해줘서 무엇인가 해드리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뭐 그냥 가서 열심히 하는게 가장 좋은 것이긴 하지만.ㅎㅎ
그냥 가서 조금 엄격한 선생(?) 이 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이겠죠??



추석 명절 잘 지내세요. 수험생 분들은. 추석때 하루이틀 정도는 좀 쉬면서 페이스 조절하는것도 좋아요.ㅎㅎ
물론 불안하면 그냥 빡공하시면 더 좋고요. 그냥 추석기간 쯤 마음 가는데로 하시고 좋은일 있길 바라며.
(그리고 친척크리 잘 견디시길.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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