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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디엠이다 ㅋㅋ [403914] · MS 2018 · 쪽지

2012-09-26 21:41:49
조회수 599

진짜 생각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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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쩌번에 글 올리고 공부할라 했는데.. 진짜 자꾸 생각나네요 ㅋㅋ 진짜 그 사람보고 제 이상형이 정해졌던 정도니까요..
여자분들께서는 모르는 남자가 걍 이름이랑 번호 물어보면 별로 좋아하진 않겠죠..ㅋㅋ 제 머릿속에서는 수능 끝나고.. 그 때까지 열라 열공하고.. 그 모든 게 잘 끝나고 당당해져서 선생님을 통해서든 어떻게든 잡으라 하는데.. 그 사람 볼때마다 감정 조절이 안 되네요.. ㅠㅠ 아 진짜.. 수능도 얼마 안 남았는데.. 미치겠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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